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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새로운 해리포터 해리에게 따뜻한 응원 편지

다니엘 래드클리프 새로운 해리포터 해리에게 따뜻한 응원 편지

뮤비뮤|2025년 11월 23일|영화

다니엘 래드클리프 새로운 해리포터 해리에게 따뜻한 응원 편지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오늘은 해리 포터 팬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훈훈한 소식을 가져왔어요! 편지 최근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새로운 HBO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해리 역을 맡게 된 도미닉 맥라플린에게 직접 편지를 보냈다는 인터뷰가 공개됐는데요. 그 내용이 정말 다정하고 따뜻해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편지 내용 Dear Dominic, 도미닉에게, Hi there, Dominic. I heard you’re getting ready for the new Harry Potter series, and I really wanted to write you a quick note. I can imagine how exciting — and maybe a l.......

로스트 시티 – 채닝 테이텀 XXX만 남았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맥빠지는 어드벤쳐 영화 아담 니, 아론 니 형제가 각본 및 연출을 맡은 ‘로스트 시티’는 남편과의 사별 이후 두문불출하던 로맨틱 어드벤처 소설가 로레타(산드라 블록 분)가 모험에 휘말린다는 줄거리입니다. 로레타를 짝사랑하던 소설 표지 모델 앨런(채닝 테이텀)이 동행합니다. 로레타를 납치해 강제로 모험에 내모는 악역은 재벌 2세 페어팩스(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입니다. 여성 소설가가 우연히 만난 남성과 모험하며 사랑에 빠지는 어드벤처 영화라는 점에서 ‘로맨싱 스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로레타가 고고학적 지식이 풍부하다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적 트릭이나 소품, 세트는 매우 미미합니다. 페어팩스가 노리는 보물 ‘불의 왕관’의 실체도 시시해 반전이라고

킬 유어 달링, 2013

DID U MISS ME ?|2021년 7월 15일

와 마찬가지로 문학적 에센스 보다는 멜로 드라마적 요소에 좀 더 집중한 영화. 그런데 차라리 이쪽이 훨씬 더 잘했음. 근데 그 파괴력으로도 보다 훨씬 더 세더라. 베를렌느와 랭보는 그냥 '미친 사랑' 정도로 단순하게 묶을 수 있었던 반면 속 앨런과 루시엔, 데이비드의 관계는 밀당과 스노비즘, 가스라이팅 등의 세부 요소들로 점철되어 있는 훨씬 더 복잡하고 구체적인 미친 사랑인 것이 포인트. 스포일 유어 달링 앨런 긴즈버그를 주인공으로 모셔놓은 것 치고는 문학에 별달리 관심이 없어 보인다.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데에 작가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는지 그런 묘사가 별로 없다는 것. 애초 인물들이 완성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2011

DID U MISS ME ?|2021년 1월 19일

일반적인 기준으로만 본다면야 그저 '나쁘지 않은 영화'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기화 되어 한 세대와 보폭을 맞춰 걸었던 시리즈들이 으레 그렇듯이, 는 직전까지 나왔던 일곱편의 영화들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강한 원기옥 한 방을 선사한다. 여기서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워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꾸만 곱씹게 되는 그 마음. 떠나지 않고 이 영화 속의 세계에서 조금만이라도 더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 특기할 만한 점은 영화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이다. 두 시간이 좀 넘는 런닝타임. 하기야, 원래라면 한 편짜리로 만들었어야 했던 소설을 두 편으로 나눠 찍었으니 생각보다 짧은 게 아니라 생각보다 짧은 것처럼 보이게끔 야바위 쳐놓은 거지.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