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INGMR.B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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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5일

지름은 타이밍이라고, 지르지 못했다가 결국 국내에서는 씨가 마른 타이틀들이 있습니다. 그자마 가까운 국가나 싸게 나오는 국가들은 한글 자막이 없고 말이죠. 덕분에 대만 블루레이를 개척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는 분과 같이 주문 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사들였네요.  타이틀 입니다. 왼쪽에 한자의 압박이 좀 있죠.  뒷면 입니다. 역시나 한자의 압박이.....게다가 이래저래 뭔가 스릴러 느낌이에요;;;  다행히 따로 나온 띠지 형태입니다. 제거 하면 다 영어로 나오는데......그래도 여전히 벌건 느낌은 여전하네요;;;  디즈니 디스크 입니다. 항상 그런거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산 겁니다! 이제 다른 타이틀 하나를 탐내고 있죠.

세이빙 MR.뱅크스 - 어떤 이야기를 하건, 그들은 작품을 만들었다

세이빙 MR.뱅크스 - 어떤 이야기를 하건, 그들은 작품을 만들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6일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이 기다린 작품입니다. 처음 예고편을 봤을 때가 약간 기묘한데, 당시에 디즈니 관련해서 약간 기묘한 영화 하나가 있었는데, 그 영화 포스팅 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 이 영화 이야기를 듣게 되었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이기는 했지만, 그냥 밀려나버린 영화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있었던 것이죠. 그만큼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감독 이야기부터 시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야기의 배경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사람은 월트 디즈니이며,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것은 디즈니가 만든 굉장히 오래된 실사영화중 하나인 메리 포핀스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