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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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6월 1일

5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노감독의 집념이 만들어낸, 99%를 지나 100%에 끝없이 수렴하는 순간의 환희 폴 페이그, "스파이" 댄디하게 포장된 "킹스맨"에 대한 화장실 유머식 대답. 이쪽이 더 웃겨!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스틸 앨리스" 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또는 살아가기 위한 것 노아 바움백, "위아영" 20대에도 그러했고 30대에고 그랬으며 40대에도 여전히 그럴 그것 브래드 버드, "투모로우랜드" 브래드 버드라길래 뭔가를 기대했건만 팀 존슨, "홈" "빅 히어로" 같은 유쾌함을 기대했건만 데이빗 O. 러셀, "엑시덴탈 러브" 우리 감독님이 뭘 잘못 드셨나

스타워즈 티저 메카; 클래식 & 모던

스타워즈 티저 메카; 클래식 & 모던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28일

올 연말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대한 관심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공개된 두 편의 짤막한 공식 티저 영상에 등장하는 메카를 살짝 정리해 봅니다. 뒷북도 보통 뒷북이 아니고 팬이라면 다들 몇 번(몇 십번?)씩 보셨을테지만 꼭 물어보는 분이 계셔서^^;; 먼저 티저 영상부터 보시죠. 먼저 스타워즈 메카의 주인공이라 할 X윙이 건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일부 디테일이 다른데, 가장 차이가 큰 부분이라면 역시 날개겠죠. 클래식에서는 아래위로 똑같은 날개가 겹쳐지는 모양이었다면 신작에서는 앞뒤로 겹치지 않게 나뉜 모양. 편 상태에서도 개성있지만 접은 상태에서는 한 장 처럼 슬림하게 보이겠네요. 다음으

국도 여행; 순천~정읍 (22)

국도 여행; 순천~정읍 (22)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27일

요즘 시간을 내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보니 무척이나 오랜만의 국도 여행이로군요. 이번에도 모종의 미션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니, 바로 손님을 모시고 순천만 정원을 가는 것!? 그래서 일요일에 새벽같이 냅다 달렸습니다. 토요일부터 워낙 막혔다기에 걱정했는데 용캐 몰리기 전에 빠져나가 네 시간이 채 안걸리더군요. 그러나 열 시 남짓한 무렵이건만 주차장은 이미 만차요 정원엔 이미 사람이 가득~ 그래도 공원 자체가 워낙 커서 분산은 되더라구요. 아기자기한 정원들 중 처음 들렀던 곳은 중국. 여긴 프랑스 정원...인데, 뭐랄까 한눈에 알아보긴 했지만 프랑스식이라기엔 규모가 좀^^; 매우 이색적인 태국 정원. 정말 그쪽에서는 이런 나무로 이런 정원을 만드나요?

여기가 좌완의 무덤이라는 그 구단입니까

여기가 좌완의 무덤이라는 그 구단입니까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26일

연휴라고 멀리 다녀오느라 야구를 잘 못봤지 말입니다. 그런데 베어스가 주말 3연전을 모두 좌완 선발로 스윕했다는 뉴스가 있지 말입니다. 제가 아는 두산 베어스는 포수의 축복과 함께 좌완 투수의 저주가 내린 곳이지 말입니다. 이건 뭔가의 악몽이야! 내 베어스가 이럴 리가 없어!! .... 더 무서운건, 이현승이 아직 남아있다지 말입니다. 덜덜~

기록 경신 실패

기록 경신 실패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21일

정말 아깝습니다. 2점만 더 주면 되는 거였는데, 8년 묵은 기록을 경신할 기회였는데! 다음 번엔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아이고 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