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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ガンダムビルドファイターズ(선라이즈, 2013) 17화

건담 빌드 파이터즈ガンダムビルドファイターズ(선라이즈, 2013) 17화

玄風書庫|2014년 2월 4일

.유투브 gundaminfo 채널에서 무료로 방영해주는 건빌파도 어느새 17화가 되었다. 오늘 전개를 보고 2쿨이 아닐까 했는데, 찾아보니 역시나 2쿨이었다...... 건담이 2쿨이라니!!!!! AGE는 군대에 있어서 못 봤는데, 도대체 어느 정도로 말아 먹은 거냐!!!! .이 애니는 생각없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극악한 악역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극 분위기도 밝고. 게다가 전투씬은 깔끔하고 멋지며 불타오른다. 오늘도 마오의 빔샤벨이 커졌다! 빌드 스트라이크는 거기에 주먹으로 맞섰고.... 결과는? .2쿨- 8강 미국애(18, 19화) 4강 아이라? 펠리니는 한 번 싸웠으니까 안나올 것 같고.(20, 21화) 결승은 자쿠 어메이징이 아니라 그... 아 B랭인데.... 기억이 안난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2013)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2013)

玄風書庫|2013년 12월 5일

러닝 타임이 끝난 줄도 몰랐다. 1편은 좀 어이가 없을 정도였는데, 2편 감독이 원작을 잘 풀어낸 듯, 2편을 보고서야 등장인물들의 감정흐름이 조금 이해가 되었다. 그러나 2편을 보고서도 확신한 건, 이건 원작을 봐야 알겠다는 거. 더 쓰고 싶은 게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지만, 느낌일 뿐이다. 본지도 좀 됐고......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에서 너무 못나게 나오는 것 같다.

러시:더 라이벌(Rush, 2013)

러시:더 라이벌(Rush, 2013)

玄風書庫|2013년 10월 19일

오랜만의 포스팅이니까 짧게 써야지! 이 포스팅은 친절한 곳이 아니니까, 사람들이 다 본 것을 전제로 하자고. 이제보니 '사이버 포뮬러'의 모티브는 이 두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삶과 경기를 보여준 '니키'와 '헌트'....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고로 화상을 입고도 42일만에 다시 서킷으로 복귀라니. 그리고 하필이면 최종 레이스가 폭우 속에 치뤄지다니. 영화로 나왔다면 영화니 뭐, 이러고 말았겠지만, 이건 자그마치 현실이라는 것. 역시나 사람은 위대한가. 영화에는 대조적인 '천재' 두 사람이 나온다. 영화 소개에는 한 명은 그냥 천재고 다른 한 명은 노력파라는데, 다 개소리다. 신이 주신 엉덩이로 차의 모든 것을 파악한다는 놈이 어떻게 노력형이냐? 재능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玄風書庫|2012년 8월 9일

아아, 실망이다.이말이 제일 먼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저번에 다크나이트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았기 때문일까. 이번 영화는 너무 실망이라서 오히려 저번에 다크나이트에 대한 기억이 제대로 된 것인지 의심해 봐야 할 지경이다. 당시의 나는 지금과 너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 이 영화를 단순히 액션영화로만 본다면, 나쁘지 않다고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디선가 본 듯한 연출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느낌이라서, 그것조차도 별로. 그리고 이 영화를 선과 악의 사이에서 고통스러워하면서 스스로를 희생해 다크 나이트가 되는 전작 '다크 나이트'를 생각하면서 본다면, 한 마디로 말해 최악이다. 이건 뭐, 아무런 철학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떡밥만은 최강인 영화.캣 우먼 역의 앤 헤서웨이는 최

리갈 하이リーガル・ハイ(후지TV, 2012)

리갈 하이リーガル・ハイ(후지TV, 2012)

玄風書庫|2012년 8월 9일

자, 일단 사진을 보시라.이건 주인공인 코미카도 켄스케(사카이 마사토 분)로 '이기는 것이 정의다'라는 것에 충실하게 사는 변호사이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뇌물, 협박 등 불법적인 일도 서슴지 않는다.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백전백승의 변호사.주조연(일본은 이상하게 주연이 한 명이지;;;)인 마유즈미 마치코(아라가키 유이 분)는 이제 갓 변호사가 된 신참이다. 마유즈미는 '정의가 이긴다'라고 생각하는 아침드라마의 여주인공 같은 성격이다. 정도를 걸으려고 하고, 불쌍한 사람을 내버려둘수 없는 사람이다.자, 이 드라마는 이 두 사람이 펼치는 변호사 이야기이다. 간단한 주연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도를 걸으려는 마유즈미와 사도를 걷는 코미카도가 좌충우돌하면서 법정에서 이겨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