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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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미드 LOST (2004 ~ 2010)
종영이 10년도 안 됐는데 왠지 추억의 드라마가 돼 버린 떡밥물의 조상님. 스토리, 캐릭터 등 극의 중요한 모든 요소들보다 떡밥 그 자체가 우선인 작품들을 나는 떡밥물이라고 부른다. 가령 '언더 더 돔'이나 '웨이워드 파인즈' 같은 것들 말이다. 영화보다는 길게 늘릴 수 있는 드라마 포맷에 더 많으며, 이런 드라마들은 대개 끝이 안 좋다. 초반 몰입도는 대단하다. 시즌1 첫 회, 추락한 비행기 잔해 사이에서 누군가는 살고 누군가는 죽는 아비규환의 에너지가 대단했으며 숲의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는 그 때 까진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것이었다. 생존 적응 기간을 거쳐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 부분까지는 잘 편집하면 훌륭한 한 편의 영화가 될 잠재력이 충분하다. 지친 리더, bitch, badass 등 이
![[미드] 100 시즌1 (ep.4까지) _ 2016.2](https://img.zoomtrend.com/2016/04/09/f0049445_5708bb835c78a.jpg)
[미드] 100 시즌1 (ep.4까지) _ 2016.2
이건 못보겠다.시즌 1의 4번째 에피소드 밖에 못봐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뭔가 빅쉿의 냄새가 난다.(그 이상은 못보겠더라) 한마디로 하자면 [미래형 파리대왕]이랄까.사랑으로 좀비가 사람이 되는 이야기가 나오는 판국에소재도 너무 뻔하달까.. 고전적이고 거기에 중2병 주인공들, 피해망상증+페미니즘쩌는 무논리 아줌마(이 아줌마가 제일 보기 힘듦)까지 더해져서울화통 터짐. 난 이 지옥에서 빠지겠다. +이걸 볼 바엔 차라리 파리대왕을 책으로 볼 것을 추천... +100이라고 100!

워킹데드 616 시즌 피날레
그러고보면 시즌6은 뚜렷하게 진행된 내용 없이 끝났다. 제시네 가족이랑 의사 양반 죽은 것 뿐. 별 내용 없이 쫄리는 연출만으로 한 시즌 때운 게 실망스럽다고 해야할지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시즌 전체가 그런 식이더니 마지막까지 글렌 목숨 갖고 장난치는구나. 현재 사망 플래그 누적 지수 투 톱을 달리는 글렌, 에이브럼 중 다음 시즌 첫 회에 골로 가 계실 분은 누구일지, 존나 똥줄 타면서 기다리라 이거군. 망할놈들. 니건 개 무섭다. 니건에 비하면 가버너는 젠틀맨이었어. 전투력만 봐도, 쉐인 멀 가버너군단 식인종들 예토전생으로 다 살려서 합류시켜도 니건네 애들한테 안 되겠던데. 니건네 애들 계속 늘어나는 거 보고 있으니 가버너가 타고 다니던 땡크 생각이 나더라. 그런 거 하나만 있었으면 수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977–1979)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1977–1979)TV드라마-2시즌 13에피소드(1977년 4월 5일~1979년 7월 6일)방송: CBS 출연: 니콜라스 해먼드, 로버트 F. 사이먼, 엘렌 브라이 어렸을 때 봤던 시리즈로, 꽤 나이 많은 아저씨 피터 파커가 손목시계 같은 장비로 누가 봐도 밧줄인 거미줄을 발사하는 내용이었다.첫 방영부터 시청률이 꽤 잘 나왔다는데 주 시청층을 높이려는 CBS의 계획에 따라, 2시즌부터는 <600만불의 사나이> 프로듀서였던 라이오넬 시겔이 제작을 맡아 조금 더 성인용으로 변화시켰다.그래서 줄리 마스터즈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피터 파커와 사랑에 빠지게 하고, 스파이더맨의 초능력에 대한 비중도 현저히 낮추었다고.그러나 CBS는 슈퍼히어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