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미라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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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올해 여름에 공개가 된다니 엄청나게 기쁠 따름입니다. 2시간 정도 되고, 미국에서는 결국 R등급 딱지를 붙이게 될 거란 소문이 있더군요. (일각에서는 국내에서도 18금 딱지를 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기대심리도 있던데.....글쎄요.) 이제는 뭐,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극장에서 예고편 볼 때마다 정말 기대가 넘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크 섀도우때는 이 예고편이 영화 본편보다 더 인상에 남는 사태가 벌어졌죠.)
[밀레니엄 제3부] 2부보다는 낫긴 하지만..
감독;다니엘 알프드레손 주연;누미 라파스,미카엘 뉘키비스트지난 2009년에 만들어진 밀레니엄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2편과 같은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선 4월 5일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2편은 솔직히 1편보단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밀레니엄 시리즈는다 챙겨봐야 한다는 마음에서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웨덴판 제2부가 그렇게 크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밀레니엄 시리즈는다 챙겨봐야 겠다는 마음으로 보게 된 스웨덴 영화 이 영화를 보고 느낄수 있는 것은 2편보다는 낫긴
[밀레니엄 제2부] 1부만큼의 강렬함은 주지 못했다
감독;다니엘 알프레드손 주연;누미 라파스,미카엘 뉘키비스트지난 2009년에 만들어진 스웨덴 영화로써, 스웨덴에서 출간된 소설 시리즈의 두번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우리나라에선 2012년 3월 22일 개봉한영화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스웨덴판 1편은 나름 흥미롭게 본 가운데 솔직히 1편보다는 평이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1편을 보았기에 마음을 비우고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월 초 국내에서 개봉한 제1부에 이어 2개월만에 국내에 개봉한 <밀레니엄 제2부;불을 가지고 노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제2부의 충실한 뒷정리
자신을 살해하려 한 아버지이자 과거 소련의 스파이였던 살라췡코(게오르기 스테이코프 분)에 대한 살인 미수 혐의로 재판을 앞둔 리스베트(누미 라파스 분)는 이복 오빠 니데르만(미키 스프리츠 분)과 살라췡코가 몸담았던 범죄 조직 ‘섹션’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습니다. 잡지 ‘밀레니엄’의 기자 미카엘(미카엘 니크비스트 분)은 ‘섹션’의 실체를 파헤침과 동시에 변호사인 여동생 애니카(애니카 할린 분)로 하여금 리스베트의 재판을 돕게 합니다. 스티그 라르손의 소설 ‘밀레니엄’ 3부작의 마지막 편을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이하 ‘제2부’)에 뒤이어 다니엘 알프레드슨 감독이 영화화한 2009년 작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이하 ‘제3부’)는 ‘제2부’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던 리스베트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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