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니크비스트

포스트: 5|아이템:미카엘니크비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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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대전 발발의 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2월 13일

러시아의 북쪽, 바렌츠 해에서 작전 행동 중이던 러시아의 슈카B/바스급 잠수함 '코네크'와 미국의 LA급 잠수함 '탬파 베이'가 같은 장소에서 2분 간격으로 침몰한다. 양국 해군에 비상이 걸리는 와중에 미 해군의 피스크 소장은 조사와 구조를 위해 버지니아급 잠수함 '아칸소'를 수배, 신임 함장으로 글래스 중령을 착임시켜 현지로 급파한다. 같은 시간 러시아의 자카린 대통령이 인근 무르만스크 해군기지를 방문하는 것에 주목한 NSA는 군에 지상 정찰을 요청하고 그에 따라 버맨 중위가 이끄는 씰의 1개 팀이 투입된다. 씰의 정찰 팀이 기지의 영상을 전송해오는 가운데 현장에 도착한 '아칸소'와 글래스 중령은 침몰한 '탬파 베이'와 '코네크'에서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그와 동시에 공격 경보가 울리며 어

[헌터 킬러] 추억의 잠수함 양동 대작전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13일

포스터부터 우선 손이 안가던 작품인데 의외로 평이 좋아서 봤네요. 사실 시작부터 끝이 그려지긴 하지만 최근 밀리터리물이 사람 중심의 작품이 많았다보니 이렇게 기계나 미션 위주의 고전틱한 묘사가 오히려 반가웠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가끔 먹으면 좋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기본은 하는 팝콘영화라고 보기 때문에 가볍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보네요. 추억의 냉전삘(역사적인게 아닌)도 느낄 수 있고~ 제라드 버틀러 오랜만에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러시아 함대를 믿는 엔딩은 너무 했지만 손발을 다 묶어놓아서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건 괜찮았습니다. 그러기엔 너무 제라드 버틀러가 당당하긴 했지만;; 선택지가 있는데 그런 허세를 부렸으면 정말....

유로파 리포트 , 2013

유로파 리포트 , 2013

in:D|2015년 12월 17일

[유로파 리포트 Europa Report , 2013] 아마 그래비티를 보고나서 연관영화로 검색해서 찾아놨을 영화. 보는 내내 그래비티랑 비교가 되긴 했지만 사실상 배경만 같다 뿐이지 전혀 다른 부류의 영화라고 봐야 한다. 시간 순서나 연출등의 구성이 꽤나 영리해서 마지막까지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려는 이야기 역시 뚜렷하고, 또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라 전체적으로 꽤 재미있게 봤다.

디스커넥트(Disconnect,2012)

디스커넥트(Disconnect,2012)

toBACme|2013년 12월 8일

Disconnect,2012 Henry Alex Rubin감독 나만 Crash(폴 해기스 연출작)생각난게 아니라서...Crash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인지 이것도 굉장히 ... 재밌었음...원래 드라마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좋아하는거 계속 보는거잖아그래서 장르따라 영화보는거구... 근데 너무 비슷해...인간관계에 있어서 Crash하지도 말고 Disconnect하지도 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조나보보의 자란 모습과 마크제이콥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근데 마크제이콥스는 너무 잘어울림. 이거... 원... 젊은 배우들을 너무 잘고름..(ex:맥스 티에리옷, 콜린포드), 다아역출신이네.... 물론 지금도 아역이지만... 폴라 파튼은 이런 영화에만 나와야겠다... 이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