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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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브라큐라 스크림 (Scream Blacula Scream.1973)
1973년에 밥 켈얀 감독이 만든 흡혈귀 영화. 1972년에 윌리엄 크레인 감독이 만든 최초의 흑인 흡혈귀 영화인 ‘브라큐라’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부두 퀸인 마마 로아가 입양아이자 수제자로 부두 주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리사 포르테를 후계자로 선택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마마 로아의 친아들인 윌리스가 이에 분개하여 전 부두교 주술사로부터 흡혈귀 마무왈데(브라큐라)의 뼈를 사들여 그를 부활시켜 사역하려고 했지만 역으로 흡혈을 당해 노예가 된 뒤. 마무왈데가 자신의 흡혈귀 저주를 부두 주술로 치료하기 위해 리사 포르테에게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인 브라큐라는 세계 최초의 블랙플로테이션(흑인 영화) 뱀파이어를 선점한 반면. 본작은 그 후속작이라 최초라는 선점 효과는 사라졌다.

젠틀맨 리그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2003)
같은 세계관에 속하지 않는 유명한 캐릭터들을 한 작품에 몰아넣는 설정은 이미 '해머'社의 흑백 영화 시절부터 존재했을 정도로 그 역사가 깊은 기획이다. 현대로 와서, 한국에 소개된 작품 중에서는 1987년의 [악마군단](The Monster Squad)과 그것을 창조적으로 잘 베낀 남기남 감독의 [영구와 땡칠이] 등을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B급 재고정리의 시대가 희미한 역사로 남고, 2천 10년대의 "팀 업 무비"라 함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미 관객을 흥분시키는 대규모 이벤트로 그 위상이 크게 격상했는데, 본작은(휴 잭맨의 [반 헬싱]과 함께) 그 사이 어딘가 쯤에 있는 과도기적 작품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저스] 붐 당시, "XX판 어벤저스"라는 식으로 거물들이 모이는 상황을 유쾌하게
언더월드 시리즈
여태까지 총 5편이 만들어졌고 나는 그 중 3편을 보았다. 매우 오래 전에 1, 2편을 보았고 최근 5편을 보았다. 3, 4편은 아직 못 보았고 계획 없다. 주인공이 시리즈의 연속성을 담보하는 장치 중 하나이다. 서른 즈음에 시리즈에 들어와 쉰을 바라 본다. 그 외 시리즈의 연속성을 담보하는 장치가 여럿 있다. 서사적 구조와 설정, 시간적 인과성. 논리적 인과성은 대개 편의상 무너진다. 영화 공학에서의 영화 기술의 발달을 감상하기에 좋은 게 시리즈 영화이다. 시간의 변화에 따라 영화를 중심으로 한 여러 여건의 변화를 볼 수 있다. 공간의 변화는 미시적으로는 주체의 관람 기술의 변화이다. 공간의 변화는 거시적으로 주체의 영화 제작 여건의 변화이다. 영화 편의가 현실 여건과 조응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즌7: 엘레나의 빈자리가 크다
이미 시즌8로 완결되었다고 들었지만 넷플릭스에서는 아직 시즌7까지 서비스를 하고 있더군요. 최근 시간을 내서 몰아보았습니다. 시즌 7은 총 22화로 완결되었으며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시즌7은 크게 4파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중에서 엘레나를 잠재운 원인인 살바토르 형제의 어머니 릴리 살바토르와 그 일당들과의 갈등으로 시작합니다. 릴리의 새로운 가족들은 모두 뱀파이어이면서 마녀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존재들이었습니다. 이야기는 릴리가 피닉스 스톤에 갇혀있는 연인 줄리안을 부활시키는 것으로 변화를 맞습니다. 과거 스테판의 연인이자 그와의 아이를 줄리안에게 살해당한 발레리 튤에 의하여 릴리의 새로운 가족은 내부분열이 일어나고, 결국 싸움은 줄리안 일파 vs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