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Posts
109 posts![[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https://img.zoomtrend.com/2018/06/28/f0049445_5b344f63b5040.jpeg)
[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
아놔.스테이크랜드 1편 # 의 팬으로서, 이건 아니지.지금 보니까 감독이 바꼈네. 으흐이. 1은 나름의 메시지나 분위기가 있었는데, 2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좀비물(아 좀비가 아니라 뱀파이어긴하지만)에 뭔가 큰걸 기대하는건 무리가 일지몰라도........ 1을 워낙 재밌게 봐서 기대감이 커져있던건 사실이다.좀비영화야 뭐 다 좋아하지만, 1에 비해 많이 아쉽다.(개인적으로 1은 좀비물중에서도 상위권을 손꼽고 있음) 쓰고보니 2의 감상이라기보다 1을 빨아주는 내용이 되버렸네. +남들은 독일 2:0으로 처발르는거 보는동안 나는 이걸 봄.등가교환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극속강시(極速彊屍.2001)
2001년에 당위성 감독이 만든 홍콩산 뱀파이어 영화. 원제는 극속강시. 영제는 ‘더 뱀파이어 컴뱃’. 내용은 우주에서 그랜드 크로스 현상이 일어날 때 지구에 재앙이 발생한다는 예언이 있어서, 중국에서 두선술을 익힌 ‘마오룽’이 스스로 흡혈귀가 되어 제자 ‘야오투’의 아내 ‘피우흥’을 제물로 삼아 영생을 얻어 어둠의 제왕이 되려고 하자, 야오투가 사제들을 데리고 쳐들어가 마오룽을 퇴치하지만.. 그 과정에서 피우흥이 죽음을 당하고. 마오룽이 60년 뒤에 부활할 것이라 예고를 한 뒤 부활에 필요한 비급이 두쪽으로 나뉘어져 하나는 마오룽의 부하인 ‘우치’. 다른 하나는 야오투가 가진 상황에, 수십 년의 시간이 흘러 피우흥이 환생하여 영능력 탐정 ‘토니’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가

골리앗과 뱀파이어 (Maciste contro il vampiro.1961)
1961년에 세르지오 코부치, 자코모 젠틸오모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판타지 액션 영화. 원제는 Maciste contro il vampiro. 영제는 골리앗과 뱀파이어(Goliath and the Vampires)다. 내용은 해적들이 마을을 습격해 사람들을 죽이고 살마나크로 젊은 여자들을 납치해갔는데 그중에 마시스테(골리앗)의 연인인 구자가 있어서, 마시스테가 꼬마 ‘치로’와 함께 꼬마 치로와 함께 구자를 구하러 살마나크에 갔다가 그곳의 통치자인 술탄에게는 실권이 없고. 흡혈귀 ‘코브랙’이 어둠의 지배자로서 암약하고 있어서, 블루맨의 지도자인 ‘쿠르티크’와 힘을 합쳐 코브랙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타이틀에 표기된 ‘마시스테’인데 이게 1910년부터 1960년대 중반까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공포 소설의 전설적인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의 이름부터 “전설적인” 소설이지요. 바로 “리처드 매드슨”이라는 작가가 쓴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1954년에 쓰인 작품인데요. 공포 소설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 영화나 소설이라고 하면, 흔히 “좀비”나 “흡혈귀” 정도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좀비물이나 흡혈귀물의 원조격 되는 소설이 바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