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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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재난 애니 추천 TOP 7
재난 장르의 애니 추천 7편 평범한 일상에 지쳐 새로운 자극을 찾는 불사 같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재난 장르의 애니 추천 TOP 7 빠르게 본문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갑철성의 카바네리 장르: 액션, 스팀펑크, 생존 줄거리: 증기기관 철성 안에서 인간을 위협하는 괴물 카바네와 싸우며 생존하는 줄거리. 작품에서 가장 큰 재난 요소는 갑자기 나타나 인간을 좀비처럼 만드는 카바네라는 존재가 있는데 제한된 공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던 작품입니다. 거기에 이동수단인 증기기관의 굉음과 함께 펼쳐지는 처절한 방어전 묘사가 매우 사실적이어서 열차 안에 있는 기분.......

일렉트릭스테이트-감독님들, 확실히 스토리텔러로선 낙제점입니다
감독인 루소 형제의 제작 의도를 생각해 봅니다.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과연 스토리에 경도된 것인지 아니면 비주얼 측면에서 매력을 느껴서 영화화를 결심한 것인지 말이죠. 원작을 찾아보니 2019년 출간되었는데 사실 설정만 놓고 보면 닳고 닳아버린 소재나 마찬가지여서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싶었네요.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면 스팀 펑크 장르를 약 100년 이상이 흐른 90년대로 가져와서 최첨단 SF 영화가 되는 셈이라 묘한 느낌도 들고 나름의 매력이 있다곤 생각했지만 이게 5~6천만불의 양산형 가족 SF 영화였다면 모를까 3억불의 넷플릭스 영화라니 상대적 실망감이 듭니다. 뭐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흔적은 확실히 느낄.......
바이올렛 에버가든: 영원과 자동수기인형 (2019) / 후지타 하루카
출처: Reddit 귀족 여학교에서 공부 중인 이사벨라 요크의 교육을 돕고 시중을 들기 위해 고용된 [바이올렛 에버가든](이시카와 유이)은 자신을 좋게 보지 않는 이사벨라와 조금씩 친해진다. 교육을 도우며 마음을 열게 된 이사벨라는 자신의 진짜 이름과 신분의 뒷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갑자기 신분이 바뀌어 정략 결혼을 위해 기숙학교에 들어간 소녀를 돕는 과정에서 과거사와 인연이 엮인 다른 소녀를 만나는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에피소드를 담은 소품. 스팀펑크를 무대로 전쟁 후 SF라는 독특한 소재를 담은 원작을 정략결혼에 장래를 빼앗긴 대신 돈을 얻은 소녀의 이야기와 엮었다. 원작부터가 복합 장르물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극장판 역시 익숙한 이야기를 세계관 안으로 다듬었다. 예를 들면 [바이올렛 에버
![[WIN98] 코룸 외전: 이계의 강림자들 (1999)](https://img.zoomtrend.com/2020/06/06/b0007603_5edbcbaebad4c.jpg)
[WIN98] 코룸 외전: 이계의 강림자들 (1999)
1999년에 ‘와이즈 하이콤(구: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코룸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마법과 검이 지배하던 시대가 쇠퇴한 후 세상이 증기를 이용한 기술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는데 귀족과 평민으로 나뉘어진 계급 제도는 바뀌지 않고, 기술 발전에 의한 이익이 지배 계급에 몰려 빈부의 격차가 커지자, 평민 계층에서 고대의 신과 마법을 신봉하는 종교 집단 ‘강림교단’이 나타나 사람을 제물로 바쳐 고대의 신을 소환하기에 이르고. 지배 계급이 군대를 동원해 그들을 토벌했는데. 그때 5년 전 전염병으로 어머니를 잃고 홀로 남은 ‘아처 페인’이 식료품가공공장의 쓰레기장을 뒤지며 가난하게 살고 있다가 ‘에이미’라는 눈먼 소녀를 만나 의남매로 산 지 6개월이 지난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