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포스트: 21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18 posts
더그 라이먼 감독의 신작, "American Made" 입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의 신작, "American Mad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1일

오랜만에 더그 라이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이후에 오랜만에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는 감독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끌어내야 하는지 확실히 감을 잡게 되면 정말 잘 하는 감독이라고도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전작에서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춘 톰 크루즈가 나오다 보니 그래도 걱정이 덜 한 편이죠. 그나저나, 톰 크루즈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다작을 시도하고 있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마이클 베이 曰, "내가 톰 크루즈와 작업 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마이클 베이 曰, "내가 톰 크루즈와 작업 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6일

마이클 베이는 이제 드디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손을 떼기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혀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저도 상당히 궁금한 면들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클 베이가 같으 시리즈에 너무 심하게 배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가십성 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둘 닥 액션에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톰 크루즈와 만나서 이야기도 해 봤지만, 톰 크루즈는 리허설을 많이 해서 화면을 정렬하는 스타일이지만, 자신은 좀 더 더티하고 엉성한 스턴트를 좋아해서 리허설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다 보니 스타일이 달라 같이 영화를 하지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8일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으악 뭔데 눈동자가 4개야 ㄷㄷ 가방에 적당히 넣었더니 구겨진 브로마이드.. 어제저녁 9시 10분 표로 개봉 중인 미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리게 된 ​ 1. 톰 크루즈 잘생김. 회춘한 건 기분 탓일까.​ 2. 초반에 좀 무서운 건 페이크였음.​ 3. 여러 가지 설정 (액션+판타지+호러+좀비) 등이 과해서몇몇 무서워야 될 장면들이 역으로 웃겼음.​ 4. 결국 이것의 장르는 무엇인가. 좀비물인가.​ 5. 톰 크루즈는 좀비랑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영상미는 살아있음.​ 6. 그래서 300아저씨는 내레이터야 뭐야.​ 7. 영화의 주제는 마지막 내레이션 3줄로 알 수 있음.​ 8. 후편 만들면 욕하

"미션 임파서블 2" DVD를 구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2"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9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마당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서플먼트가 역시나 발목을 잡더군요. 결국 이 타이틀로 갔죠. DVD 시절에서도 전성기 바로 직전 타이틀 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서플먼트는 있으되, 한글자막이 한 줄도 없습니다. 영자막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 자막이 더더욱 아쉬운 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당대 유명했던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이제 어디선가 1편만 구해 오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