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Posts
218 posts
우주 전쟁 War Of The Worlds (2005)
지금에 와선 너무나 유명하다 못해 농담거리가 된 클리셰, 문어 모양의 화성인을 처음으로 구상한 동명 소설이 원작. 이야기 역시 외계인이 침공한다, 외계인이 쓰러진다 정도로 가볍게 축약할 수 있는 전통적 플롯이다. 정확히는, 원작이 그러한 플롯의 선구자인 셈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고 억울하다면 억울하다 하겠다. 영화는 플롯의 단조로움 대신,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세련된 호러 연출, 시대상을 반영한 가족 드라마로 빈 곳을 채운다. 영화의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은 결말이다. 내내 팽팽하게 유지되던 긴장감과 공포가 지나치게 한 순간에 무너지는 듯한, 미생물의 공격이라는 어쩌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이기도 한 설정. 그러나 나는 오히려 그것이라서 좋다. 지구를 지켜내는 게 반드시 인간일 필요는 없으니 말이다. 외계

"잭 리처"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너무 싸게 나와서 이제야!를 외치며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 반복이기는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두 개나 되는 음성해설에는 영어 자막만 있습니다. 그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차라리 흑백이 낫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어설픈 하늘색 보다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

"나잇 앤 데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꽤 싸게 말이죠. 블루레이 단품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장 예전 타이틀을 따라잡았네요.
![[영화흥행성적]아라가키 유이&에이타 더블 주연의 '믹스'가 첫 등장 선두](https://img.zoomtrend.com/2017/10/27/c0100805_59f2d28ce4560.jpg)
[영화흥행성적]아라가키 유이&에이타 더블 주연의 '믹스'가 첫 등장 선두
23일 발표된 21, 22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배우 에이타가 더블 주연을 맡은 탁구 코미디 '믹스'(이시카와 준이치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간 약 18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2억 3,500만엔을 기록했다. 2, 3위가 첫 등장 작품으로, 2위는 아소 슈이치의 만화를 배우 야마자키 켄토 주연으로 실사화 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후쿠다 유이치 감독)으로 동원은 약 15만 6,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9,400만엔이었다. 3위는 미국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최신작 '배리씰/미국을 속인 남자'(더그 라이먼 감독/국내 개봉명 아메리칸 메이드)로 약 13만 4,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