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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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나쁘지는 않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입니다. 내부 이미지는......넘어가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아메리칸 메이드 - 상업 영화가 갈 수 있는 극한의 재미
이 영화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감독도, 배우도 매우 좋은 사람들이고 기대되는 지점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서 뺄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다른 영화만큼 기대라를 한 지점들도 있다 보니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더그 라이만 감독의 가장 유명한 영화라고 한다면 역시나 이 작품 직전의 가장 최근작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입니다. 기묘하게 흥행에서 아주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한 영화인데, 영화 자체로서 보자면 의외로 영화의 액션성도 상당했고, 영화 자체의 이야기도

더그 라이먼 감독의 신작, "American Made" 입니다.
오랜만에 더그 라이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이후에 오랜만에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는 감독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끌어내야 하는지 확실히 감을 잡게 되면 정말 잘 하는 감독이라고도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전작에서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춘 톰 크루즈가 나오다 보니 그래도 걱정이 덜 한 편이죠. 그나저나, 톰 크루즈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다작을 시도하고 있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