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락관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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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컨택트 후기
UFO 출현 강압적이야 먹물 돌발 행동 소통의 중요성 다른 나라는 멍청하고 폭력적이라는 너무 편협한 시각아닌가 스토리 진행과 주제를 위해서 라지만.. 주인공 능력 몰아주기 논 제로섬 게임 에봇 ㅠㅠ 당신을 만난 거요 -------------------------------------- 진짜 SF 많이 본다. 볼 수 밖에 없다. 과연 SF는 무엇인지. 본 것 중에 재밌는건지. 아니면 내가 그냥 SF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나름 반전이 많았는데. 이를테면 앞에 나오는 뜬금없는 회상인지 뭔지모를 씬들이 사실은 복선이었다던가 하는....주인공은 정말 뭘까.정말 외계인보다 신비롭다. -스포-
박물관이 살아있다! 후기
1. 갑자기 앤트맨 2. 쥬만지랑 미이라가 섞인 느낌. 3. 어쩐지 메뉴얼이 너덜너덜쓰 4. 난장판 대잔치 도주액션 (이래가지고 건물이 남아나나) 5. 오 반가운 얼굴 6. 루즈벨트: 위대함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노력해서 성취하는 게 값진거야 자네한텐 지금이 그런 순간일세 래리:???? 7. 관장인데 어떻게 실정을 모를수가 있어?? 8. 대 열공. 갑자기 살아남기 위해서 역사 공부를 ㅋㅋㅋ 9. 난장판 지나가니 쑥대밭 10. 뭔 맥락인진 모르겠지만 종종 웃기긴했다. 그나저나 대체 뭘 본거지. 역사광 박물관 매니아가 만든게 틀림없는 영화. 전체적으로 영상미 배우캐스팅 액션 그래픽디자인 세트 디자인 다 좋은데... 악역은 허술하고 스토리가 많이 아쉽다. 좋은 바탕을 잘
더 기버: 기억전달자 후기
사랑은 변덕스러운 열정일 뿐이에요. 결국 경멸하고 죽이죠. 잘하면 돼요 선택을 잘하면 돼요 사람들은 나약해요 게다가 이기적이고 선택의 자유가 주어지면 잘못된 선택을 하죠.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이번엔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썰매 -----------------------------------------------------------내 맘대로 텐은 본관으로... 음슴체 좋아하니 그렇게 쓸 것임. 이것이야 말로 별관 만의 꽁냥꽁냥 아늑하고 허접한 느낌이다! (?) 느낀 점이라기 보다 확 몰입되진 않는 영화였다. 계속 끊어봤는데. 이틀에 걸쳐서 봄.이유가 뭘까. 좀 무섭게 느꼈나.기억을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너는 엄청난 사실을 보
심즈4(9) 심야의 결혼식
대망의 결혼식. 롸잇나우. 굳이 이 공원으로 한 이유는 여기가 Y군이 태어났을 때 처음 나갔던 바깥세상.... 쓸데없는 의미 부여 피로에 쩔은 직장인들을 밤에 소환하다니 무슨 짓이야 대죄를 지었습니다....왜 결혼식을 다 낮에 하는지 절실히 깨달은 순간. 드레스까진 아니고 간략하게 하고 싶었음.뒤에 누가 자고 있는데요? 서약한다니까 급 어디선가 뛰어오는 고마운 심들 ㅠㅋㅋㅋ 정작 당사자들도 개피곤 AAA는 하품하고Y군은 언제부터 주황색이지.... 빨리빨리 끝내자 어디선가 나타난 반지 어디선가
E.T. 후기
내 맘대로 텐은 컴퓨터에 있으니 생략. E.T. 슬쩍 슬쩍 봤을 땐 비주얼 때문에 좀 무서웠는데 보고 그런 편견이 싹 없어졌다. 요다(반가웠음) 보면서 뛰어갈 땐 귀여움. 친근한 할아버지 인상인데 책 볼 때 이지적인 표정이 압권이었다. 다리 짧은 것도 의외였다. 팔이 기니까..근데 그런 의외성이 귀여웠음. 그리고 아마 스턴트맨을 썼겠지만. 자전거씬 정말 대단했음. E.T.는 자전거라고 할 정도로.... '저렇게 자전거 타면 대체 어떤 기분일까. 엄청 굴렀겠지. 와......' 자전거를 좀 탄다고 하려면 저 정도는 돼야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음. '응? 자전거 타면서 그냥 하늘을 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반드시 보길 권장함. 이번 영화도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