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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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나쁘지는 않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입니다. 내부 이미지는......넘어가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영화흥행성적]아라가키 유이&에이타 더블 주연의 '믹스'가 첫 등장 선두](https://img.zoomtrend.com/2017/10/27/c0100805_59f2d28ce4560.jpg)
[영화흥행성적]아라가키 유이&에이타 더블 주연의 '믹스'가 첫 등장 선두
23일 발표된 21, 22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배우 에이타가 더블 주연을 맡은 탁구 코미디 '믹스'(이시카와 준이치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간 약 18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2억 3,500만엔을 기록했다. 2, 3위가 첫 등장 작품으로, 2위는 아소 슈이치의 만화를 배우 야마자키 켄토 주연으로 실사화 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후쿠다 유이치 감독)으로 동원은 약 15만 6,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9,400만엔이었다. 3위는 미국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최신작 '배리씰/미국을 속인 남자'(더그 라이먼 감독/국내 개봉명 아메리칸 메이드)로 약 13만 4,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7,6

북미 박스오피스 '지오스톰'과 '스노우맨' 참패
'Boo 2! A Madea Halloween'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는 타일러 페리 감독이 또 마데아 시리즈를 들고 찾아와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군요. 23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65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9066달러로 좌석점유율도 괜찮은 편. 제작비가 2500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순조로운 스타트로 보입니다. 흥행과 별개로 북미 반응은 참혹한 수준의 대혹평이군요. 완전히 흥행과 평이 따로 놀고 있는 케이스. 2위는 오랜만의 재난 블록버스터 '지오스톰' 입니다.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았군요. 간만에 재난 블록버스터인데 흥행도 재난이 되고 말았습니다... 32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성적은

북미 박스오피스 '해피 데스데이' 1위!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물이군요. 한국에는 11월 9일에 개봉합니다. 314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8415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150만 달러...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대박이 났습니다. 절대치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지만 이 영화는 제작비가 480만 달러에 불과한 초저예산 영화라 이미 6배 스코어를 돌파함. 초저예산이 깡패. 호러 영화들이 선호하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한 전략도 주효했던듯. 북미 평론가들은 그럭저럭한 반응,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