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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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잭리처] 요즘 트렌드와는 다른 느낌의 액션영화
감독;크리스토퍼 맥쿼리 주연;톰 크루즈이 영화의 주연배우인 톰 크루즈씨가 개봉전 부산에 내한하여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 차일드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톰 크루즈가제작과 주연을 맡았고 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맥쿼리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요즘 트랜드와는다른 아날로그적인 액션이 살아있는 영화라는 것이다..물론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원작과의 비교는 못 하겠지만...도심 한복판에 6발의 총성

톰 크루즈의 SF 신작, "All You Need Is Kill" 입니다.
톰 크루즈는 대단한 배우입니다. 정말 여기저기에 잘도 나오니 말이죠. 영화가 만족스러운가는 약간 별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고른 편이죠. 일본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라이트노벨도 헐리우드식으로 바뀌나 봅니다.

리처씨네 차남 잭군
제목 : 잭 리처 1. 국내에 원작소설이 시리즈로 정발중인 물건. 2. 그 중에 [원샷]을 영화화. 3. 처음에 크루즈씨네 아들 톰이 주연을 맡는다는 걸 알고.... 소설판의 잭은 193센치에 200파운드가 넘는 거구잖아?!...그걸 매버릭씨가 한다고요? 4. 하지만 어쩌겠어, 이미 영화는 나왔는걸.... 5. 원작을 볼때는 잘 못느꼈는데, 6. 깨알같은 몸개그들이 난무하는 통에 생각보다 가볍게 볼 수는 있었수다래. 7. 하지만 세상이 변해서 그런지, 8. 스프링필드 M1A를 들고 쏴대던 PTSD 중년의 참전기록이 [데저트스톰]에서 [OIF]로 바뀌었다는 점은 좀 문제가 아닐까? 9. 데저트스톰때야 11B들이 총쏠일이 없었지만, [OIF]에선, 10. "탱크? 그게 뭔가요?

잭 리처, '톰 크루즈'라서 그나마 볼만한 탐정물
여기 "그의 심판이 시작된다"며 8~90년대 풍의 다소 촌스런 문구로 심판자가 된 남자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가 있다. 그런데 그의 심판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조신하게 처리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고 막가파는 아니지만, 독고다이로 맨땅에 헤딩하듯 맨몸 액션과 머리, 그리고 권총 한자루로 사회 정의를 실현한다. 영화는 그래서 꽤 아날로그적이다. 21세기 테크놀러지가 판치는 규모적으로 구현된 영화가 아니다. 더군다나 네임벨류가 전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배우 '톰 크루즈'가 주인공이니, 이건 자연스럽게 끌리는 구석이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번외편인가?! 순간 그렇게 생각이 들지 몰라도 내용 보다는 그가 주연이라서 닥치고 볼 수밖에 없는 액션 스릴러가 아니였을까. 다소 그 강도가 약하긴 했어도, 만약 톰 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