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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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흔한 운반책의 하루 [아메리칸 메이드] 트레일러](https://img.zoomtrend.com/2017/06/10/b0116870_593b62fae03e0.jpg)
흔한 운반책의 하루 [아메리칸 메이드] 트레일러
비행기 파일럿이었던 배리 씰(톰 크루즈 역)이 총/마약운반책으로 버라이어티하게 살게되는 이야기.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머로우]의 더그라이만 감독. 톰 크루즈가 갑자기 열일하는 걸 보니 확실히 뭔 일이 있나 봅니다. 실화 바탕. 올해 9월 개봉이라는데, 저는 이런 걸 좋아하는 지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마약상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운반책의 이야기는 또 처음이네요. 어째 요즘따라 비행기랑 자주 엮이네 비행기 추락만 2번째 오늘도 달리고 구른다 유니버설 로고 땜에 다크 유니버스인 줄 아니 그나저나 파일럿이면 [탑건]과 엮어서 다른 유니버스를 만들 수 있

미이라 - 스케일 작고 단조로워, 다크 유니버스의 미미한 시작
※ 본 포스팅은 ‘미이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도굴 및 판매가 본업인 군인 닉(톰 크루즈 분)은 이라크에서 이집트 유적을 발견합니다. 유적지에서 발굴한 미리아의 관을 미국으로 운송하던 수송기는 비행 도중 까마귀 떼의 습격으로 영국에 추락합니다. 사망 판정을 받은 닉은 상처 하나 없이 기적적으로 깨어납니다. 다크 유니버스의 시작 이미 세 번에 걸친 시리즈로 영화화된‘미이라’가 네 번째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로 리부트되었습니다. 본편에 앞서 제시되는 제작사 유니버설의 로고에서 지구의 뒤편에 등장하는 로고‘다크 유니버스(Dark Universe)’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향후 다크 유니버스는 프랑켄슈타인, 블랙 라군, 투명인간 등의 영화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DC와

미이라 - 또다른 유니버스 놀이의 폐해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3D 효과는 딱히 두드러지진 않네요. 그냥 큰 화면 아이맥스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이맥스 3D로 본 거의 대부분의 영화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하고는 하죠. 개봉하자마자 악평이 많이 쏟아져서 그런가, 기대감을 꽤 낮게 설정하고 가서 그런지 볼만했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 반응이 쏟아지는지는 알 것 같아요. 영화는 미이라 리부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든 프레이저 주연의 미이라 3부작이 아니라 1932년작 미이라의 리부트라고 해요. 근데 이건 좀 쓸데없는 말장난으로 들려요. 1932년작 미이라는 1959년에 한번 리메이크되었고, 브랜든 프레이저의 3부작도 호러가 아닌 액션 어드벤쳐였다고는 하지만 시작은 1932년작의 리메이크였으니까요.
장르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 '미이라'
이라크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내전과 테러로 역사 유물들이 파괴되는 등 단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곳이다. 닉(톰 크루즈)과 베일(제이크 존슨)이 이곳에 뛰어들었다가 막다른 궁지에 몰리게 된 것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적진의 집요한 공격 때문이다. 사방에서 총탄과 포탄이 날아들던 순간, 그들이 도피하여 은신 중이던 건물마저 결국 와르르 무너지고 마는데...바로 그 때다. 무너진 건물 잔해 아래로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땅속 깊숙이 패인 곳에 고대 유물의 대규모 흔적이 떡하니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의 수습을 위해 제니(애나벨 월리스)가 추가로 투입되고, 이들은 미이라로 추정되는 관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거대한 모래폭풍이 엄습해오는 상황에서 서둘러 작업이 진행되는데...하지만 미이라를 수송하는 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