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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6월 6일

설문 결과 좋았다 55 (74.3%) 나빴다 5 (06.8%) 그저 그랬다 14 (18.9%) 최고의 경기 커트 앵글 v. AJ 스타일스 43 태린 태럴 v. 게일 킴 20 최악의 경기 제이 브래들리 v. 샘 쇼 32 어비스 v. 디본 30 ------------------------------------------------------------------------ 1. X 디비젼 챔피언쉽 울티밋 X : 케니 킹(C) v. 크리스 세이빈 v. 수어사이드 ***1/4 2. Aces & Eights (미스터 앤더슨, 웨스 브리스코 & 개럿 비숍) v. 제프 하디, 사모아 조 & 매그너스 **1/2 3. 것체크 토너먼트 결승 : 제이 브래들리 v.

TNA 것체크 참가자들 중 주목할만한 선수들

TNA 것체크 참가자들 중 주목할만한 선수들

The Indies|2013년 4월 18일

여기 들어가보니 것체크의 규모가 16개 조에 한 조 당 10명의 선수로 규모가 생각보다 큰데 선수들을 쭉 훑어보다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많아서 그냥 즉흥적으로 대충 뻘글 한 번 써봅니다 ㅠ 각 조별로 클릭해보면 선수별 하이라이트 영상이 있고, 해당 조에 투표기간이 시작되면 팬들이 투표해서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한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방식인 것 같네요. 현재 3라운드까지 진행된 듯 하고 4라운드 진행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하이라이트 영상보시고 투표 한 번 해보셔요~ 1조 "Bad Bones" John Klinger, Lionheart, Gregory Iron - 1조에서는 이 세 선수가 가장 눈에 띄네요. 투표 결과는 영국 인디 단체들이 라이온하트에게 투표하라고 열띤 홍보를 했음

파워슬램 - 사모아 죠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8일

피폭자 : 켄 앤더슨 현재 TNA에서 활동 중인 사모아 죠. 사모아 죠가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강력하게 사용하는 파워슬램입니다. 언제봐도 빠르고 깔끔한게 매력이지요. 살이 붙은 지금도 여전하더군요. 뭔가 밑에 사모아 죠에 대한 안타까움만 담은 포스팅만 써서 사모아 죠의 기술도 하나 썼는데 말이죠.. 저 바지.. 거슬려..

올림픽 슬램 - 커트 앵글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8일

피폭자 : 에이시즈 & 에이츠 중 한 명(누군지 내 알바냐...) 현재 TNA에서 깽판치고 있는 에이시즈 & 에이츠들을 상대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커트 앵글. 최근엔 사모아 죠와 스팅까지 합류해서 TNA의 메인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간만에 올림픽 슬램이 멋지게 고각으로 잘 들어갔지만 주인공은 밑에 포스팅에 이어 사모아 죠입니다. 보면서 이래저래 참 슬프더군요. 몰매 맞다가 앵글이 올림픽 슬램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고 끝.. 평소에도 그냥저냥 잡질해주고 있고... WWE의 케인배와 맞먹을 수 있는 대인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슬프더군요. 펑크도 승승장구하고 있고 친분이 있다는 시나도 펑크와 상대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그냥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