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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마이크 체크 - 켄 엔더슨
피폭자 : 사모아 죠 WWE에서 미스터 앤더슨으로 데뷔했다가 현재는 TNA에서 활동 중인 켄 앤더슨. 켄 앤더슨의 마무리 기술인 마이크 체크입니다. 언제봐도 이 인간은 뭔가 겉도는 기분이더군요. 에이시즈 & 에이츠에 한 명이란게 밝혀지긴 했는데 거기서도 겉도는 이 기분.. 흠.. 사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앤더슨이 아니라 사모아 죠입니다. 요즘 사모아 죠를 보면 참 씁쓸하더군요. 왜 TNA에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아무튼 사모아 죠의 깔끔한 접수가 인상적인 마이크 체크였습니다.(응?)
tna 강남스타일
2012년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최우수 태그팀상에 빛나는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 프랭키 카자리안의 강남스타일 작년 TNA가 그렇게 쩔었다던데 시합 하나 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캐터토닉(Catatonic) - 크리스 해리스
접수자 : 제프 제럿인가...으아아, 까먹었어요. 사람은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문장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레슬러인 크리스 해리스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상대방을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회전시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체급이 맞는 상대에게 쓴다면 확실한 임팩트를 얻을 수 있는 기술로, 한때는 AMW를 좋아했었는데.... 순간의 선택이 AMW 두 명의 운명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더 큰 무대로 꿈을 찾아 나선 크리스 해리스와 TNA에 계속 자리잡은 제임스 스톰. 나름 둘이 대립할 때에는 제임스 스톰이 악역이라 크리스 해리스를 좀 더 띄워주는 것처럼 느꼈었는데 어느샌가 말입니다. WWE에 등장했던 크리스 해리스는 살쾡이는 어디 가고 살이 뒤룩뒤룩 찐 너구리가 되어 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