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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하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e Indies|2020년 5월 23일

PW인사이더는 키무라 하나가 본인이 출연했던 리얼리티 쇼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트위터상에서 수많은 악플들을 받고 자살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의 나이는 불과 22세였습니다. 이는 프로레슬링계에서 소셜미디어로 비롯된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난 첫 사례입니다. 키무라는 트위터상의 몇 백에 달하는 수많은 악플들을 견딜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악플이 그녀가 자살을 기도하게 된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키무라는 악플러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어머니와 자신의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녀의 작별 메시지에 우려섞인 팬들이 STARDOM에 연락하게끔 했고, 회사의 관계자들이 키무라에게 달려갔습니다. 레슬링 옵저버의 운영자이자 프로레슬링계의 가장 저명한 언론인인 데

[WWE] 딘 앰브로스, 레슬매니아 직후 회사와 작별?

The Indies|2019년 1월 29일

(원문 출처) PW 토치에서 단독으로 올라온 소식입니다. 2012년 스테이블 쉴드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메인급 레슬러로 활약해 온 딘 앰브로스가 최근 각본진과 캐릭터의 방향성에 대한 마찰이 있었고, 몇주 전 빈스 맥맨과의 재계약 미팅도 있었지만 사인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로얄 럼블에서의 심드렁한 탈락과 바로 다음 날 RAW에서 세스 롤린스에게 아주 깔끔하게 패한 것은 그 여파인 것으로 보입니다. 곧 각본상으로 아예 빠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계약은 4월 말에 만료된다고 합니다. 이번 RAW에서도 경기 직후 의자에 앉아서 처음 운을 뗐던 말이 "심각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WWE와 계약을 맺었을 때.."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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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dies|2018년 5월 4일

AAW Best Of 2011AAW The Chaos Theory 2012.01.27 (쉐인 홀리스터 vs. 루이스 린던/아이리쉬 에어본 vs. 애릭 캐넌 & 지미 제이콥스 등)AAW Point Of No Return 2012.04.21 (사일러스 영 vs. 마이클 엘긴/데이비 리쳐즈 vs. 쉐인 홀리스터 등) ACW Lone Star Classic 2011.11.12ACW An Absence of Law 2012.03.28 (메인이벤트- 마사다 vs. 제리린, ACW 헤비급 챔피언쉽: ACH vs. 맷 핏쳇)ACW Peace, Love & Anarchy 2012.04.15 (ACH의 타이틀 방어전/제리 린 vs. 데이비 베가/레이첼 서머린 vs. 매튜 팔머 등)ACW The 4th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20일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The Indies|2018년 4월 17일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