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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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워슬램(가칭) - 히스 슬레이터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13일

피폭자 : 저스틴 가브리엘 현재 드류 맥킨타이어, 진더 마할과 함께 3MB라는 팀으로 활동 중인 히스 슬레이터. 하지만 거의 같은 시기에 등장한 막강 3인조 쉴드에 묻혀 코믹 악역으로도 그다지 존재감이 안 드러나고 있는 비운의 팀입니다... 아무튼, 메인 이벤트에서 열린 저스틴 가브리엘과 히스 슬레이터의 경기. 이 둘은 넥스트 시절부터 함께 해서 그런지 경기할 때마다 괜찮은 경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450 스플래쉬를 준비 중인 저스틴을 재빠르게 바로 파워슬램으로 반격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회전도 빠르고 정확해서 더 강렬해보였습니다.

파워슬램 - 사모아 죠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8일

피폭자 : 켄 앤더슨 현재 TNA에서 활동 중인 사모아 죠. 사모아 죠가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강력하게 사용하는 파워슬램입니다. 언제봐도 빠르고 깔끔한게 매력이지요. 살이 붙은 지금도 여전하더군요. 뭔가 밑에 사모아 죠에 대한 안타까움만 담은 포스팅만 써서 사모아 죠의 기술도 하나 썼는데 말이죠.. 저 바지.. 거슬려..

체어 파워슬램(가칭) - 딘 앰브로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1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최근 WWE 화제의 스테이블인 쉴드의 일원인 딘 앰브로스. 이번 TLC에서 딘 앰브로스가 보여준 파워슬램입니다. 보통 의자를 바닥에 세팅하고 그 위로 파워슬램으로 상대를 던지는데 특이하게도 의자채로 상대를 잡아 던지더군요. 덕분에 의자가 제대로 안 접힌 채로 떨어지면 데미지가 늘어나는 효과가...!!! 아무튼 쉴드야 등장 때부터 화제였지만 개인적으론 이번 PPV를 통해서 딘 앰브로스가 성공했다고 생각되더군요. TLC까지의 프로모션 비디오에서도 그 표정과 마이크웍에 잘한다 싶었는데, 경기할 때 보여주는 그 비열한 표정들과 아파하는 표정들까지도 참 잘하더군요. 왠지 앞으로 WWE 주역 악역이 되기 딱이라는 느낌이 팍! 오는게... 쉴드 이후로도 악역으로 성공할 수 있을 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