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Sources

Posts

133 posts

어제의 덥덥리 이야기

여유만만 우르|2015년 7월 7일

존 시나 대 세자로 경기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일년 만에 던져놓는 글이 이게 다냐!!!)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 관한 있다 없다

여유만만 우르|2014년 10월 30일

MCU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발표에 흥분해서 대충 써본 생각입니다. -철없는 초인들이 없다 -스파이디가 없다: 초인등록법안의 상징적 인물 -헐크가 있다: 시빌워 발생 가능의 큰 요인1 (하르쿠는 열심히 우주무쌍 중) -크로스본이 있다: 캡틴 암살(스티븐)의 주역 -버키가 있다: 2대 캡틴 -토르가 있다: 시빌워 발생 가능의 큰 요인2 (본래 시빌워 당시 실종 상태) -토르 클론의 떡밥이 있다: 시빌워 발발의 주역(어벤저스 1편 당시 로키의 단검에 찔린 토르의 피-원작은 소파에 남은 토르의 모근) -골리앗이 없다: 근데 토르 클론에게 사망할 골리앗이 없다 -리드 리처드가 없다 : 악의 축2가 없다 더 생각나는데로 추가해봐야겠네요.. 여러 생각들 환영합니다!

가디언스 오브 더 갤럭시 감상평(&잡담)

가디언스 오브 더 갤럭시 감상평(&잡담)

여유만만 우르|2014년 8월 2일

1. 일단 먼저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허허헛;;; 잘 살고 있습니다 & MCU 영화는 다 챙겨보고 살고 있.. 사정이 있어서 그 사정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쓰고.. 2. 드디어 가디언스 오브 더 갤럭시가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부터 저 멤버를 영화화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보고 나니 그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재밌어요!! 3. 일단 영화 자체적인 측면으로 이야기해보자면 굉장히 영리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어찌보면 굉장히 투박하고 거칠게 나가는데 그걸 숨기려고 하지 않더군요. 캐릭터가 5명이나 되니깐 정신 없을 거라고? 그럼 뭐 정신없이 가지! 라고 외치는 감독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군요. 잘 보면 참 느슨한 부분이 많은데 그걸 굳이 숨기려하지 않고 장점을 부각하면 밀고 나갑니다

레덕입장에서 쓴 가디언스 오브 더 갤럭시 한줄 감상

여유만만 우르|2014년 7월 31일

더 이상 바티의 헐리우드행을 깔 수 없게 됐어!!!

내가 생각했던 퍼시픽 림 엔딩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6일

논란의 중심(?)인 퍼시픽 림. 일단 전 당연히랄까 보는 내내 오오오오 하면서 본 사람이었음을 이야기하고 시작합니다. 전 사실 다 좋았는데 끝이 살짝 아쉬워서 혼자 다음 편으로 이어지는(?) 뇌내망상을 펼쳐보았습니다. 마코를 탈출시키고 집시 데인저의 자폭을 기동시킨 후 수동으로 탈출하려던 롤리. 하지만 수동 탈출마저 고장이 나서 탈출이 불가하자 덤덤히 안녕..이라 말하며 장렬히 산화.. 오열하는 마코와 성대한 장례식으로 영화는 마무리... 그 후로 몇 년 후 이번엔 대서양이다!!(영화 브로셔 풍으로) 끝난 줄 알았던 카이쥬와의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대서양에 다시 출현한 게이트와 카이쥬! 다시 모인 역전의 용사들 앞에 상상을 초월한 카이쥬들이 등장하는데! 카이쥬 군단을 이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