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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 part 1(지미 스누카, 커트 앵글, WWE UK 챔피언쉽 토너먼트, 사모아 조, 베스 피닉스, 로만 레인즈, 애덤 콜)
- 지미 "슈퍼 플라이" 스누카가 1월 15일,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0년대 WWE로 데뷔해 하이 플라잉 스타일의 경기 운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WWE 명예의 전당 1996에 헌액이 되었고 초대 ECW 챔피언이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32년 전에 발생한 여자친구 낸시 아르젠티노 3급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은 바 있으나 건강 악화로 모든 혐의가 취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말년에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불우한 삶을 보냈습니다. - 커트 앵글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SPN을 통해서 그의 명예의 전당 헌액 소식이 보도가 되어졌고 커트 앵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98년 WWE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What Culture Pro Wrestling "Refuse To Lose" Live Results & Review
다음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 7일 새벽 3시 30분부터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노섬브리아 학생종합회관에서 펼쳐지는 올해 탄생한 영국의 인디단체 WhatCulture Pro Wrestling의 두 번째 큰 쇼이자 첫번째 iPPV "Refuse to Lose"의 실시간 경기결과입니다. 코디가 WWE에서 나온 이후 처음으로 영국에서 경기를 가지고, 커트 앵글, 알베르토 엘 패트론, 덕 윌리엄스, 스즈키 미노루 등 탑 레슬러들이 참전합니다. WhatCulture는 영국의 문화웹진같은 사이트로 유투브에 레슬링관련 영상미디어 채널을 개설해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를 바탕으로 모은 돈으로 올해 왓컬쳐프로레슬링이라는 레슬링 단체까지 만들었습니다.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의 유명 레슬러들을 섭외하고 있습니다.

TNA iMPACT Wrestling 3월 & 4월 3일 메인 이벤트들 Review
Last Man Standing : Bobby Roode vs. Erick Young (3월 13일 방영분)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에서 펼쳐진 이전의 경기들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활기찬 영국 런던의 관중들 앞에서 경기가 펼쳐지다보니 분위기 자체가 훨씬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바비 루드가 대단한 격렬함을 보여줬습니다. 에이프런 위에서의 슈플렉스와 전력질주 래리어트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에릭 영이 넥브레이커를 연달아 작렬시키며 파일드라이버로 가는데 있어서의 빌드업을 탁월히 해냈고 적절한 타이밍에서 루드가 백바디 드랍으로 잘 반격했습니다. 대단히 잘 이뤄진 장면이었습니다. 두 선수가 정면으로 맞붙다가 피니셔급 기술들을 한 번 씩 주고받으며 9카운트를 따내는 과정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갔고 경기를 끝내는

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55 (74.3%) 나빴다 5 (06.8%) 그저 그랬다 14 (18.9%) 최고의 경기 커트 앵글 v. AJ 스타일스 43 태린 태럴 v. 게일 킴 20 최악의 경기 제이 브래들리 v. 샘 쇼 32 어비스 v. 디본 30 ------------------------------------------------------------------------ 1. X 디비젼 챔피언쉽 울티밋 X : 케니 킹(C) v. 크리스 세이빈 v. 수어사이드 ***1/4 2. Aces & Eights (미스터 앤더슨, 웨스 브리스코 & 개럿 비숍) v. 제프 하디, 사모아 조 & 매그너스 **1/2 3. 것체크 토너먼트 결승 : 제이 브래들리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