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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2012년 Turning Point 매치업 (업데이트 중)

TNA 2012년 Turning Point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1월 3일

1. 제프 하디(c) vs. 오스틴 에리즈 (래더 매치 -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바비 루드 vs. 제임스 스톰 vs. AJ 스타일스 (넘버원 컨덴더's 매치) 3. 차보 게레로&헤르난데즈(c) vs.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카자리안 (TNA 태그팀 챔피언쉽) 4. 디본 vs. 커트 앵글 5. 사모아 죠(c) vs. 매그너스 (No DQ - TV 챔피언쉽)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0월 20일

설문결과 좋았다 104 (92.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8 (7.1%)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제임스 스톰 v. 바비 루드 37 쓰리 웨이 태그팀 챔피언쉽 25 최악의 경기 타라 v. 미스 테스마커 40 조이 라이언 v. 알 스노우 38 1. X 디비젼 챔피언쉽 : 지마 아이언(C) v. 랍 밴 댐 ** 2.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3/4 3. 스트리트 파이트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1/2 4. 알 스노우 v. 조이 라이언 * 5. 태그팀 챔피언쉽 : 다니엘스 & 카자리안(C) v. 커트 앵글 & AJ 스타일스 v.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 **** 6. 넉아웃 챔피언쉽 : 미스 테스

2012 바운드 포 글로리 감상평

2012 바운드 포 글로리 감상평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0월 16일

이번 바포글은 스토리는 괜찮은데 대진이 영 끌리지가 않아요. 주요 스포일러는 안 접하고 분위기만 봤는데 대박까지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뭐 그냥 편하게 봐도 될 것 같네요. 솔직히 마지막 에리즈 대 하디는 누가 이겨도 엔딩이 안 좋을 것만 같아요. 턴힐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에리즈가 찌질하게 지키면 TNA 1년 최고의 피피비 엔딩이 작년과 같이 망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다고 하디가 핀폴로 이기자니 그렇게 되면 '에리즈가 실패한 선역 챔프였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꼴밖에 안되니까요;; 뭐 잡설 그만하고 빨리 봐야겠네요. 1. 지마 아이온 vs. RVD (X디비젼 챔피언쉽) (★★★☆) RVD가 X디비젼에서도 통한다는 면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볼 수 있겠는데, 경기가 너무 가슴 졸이는 부분 없이 금방 끝났네요.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3일

접수자 : 바비 루드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라는 간지나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데...지금은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모르니까 그냥 예전에 써오던대로 표기합니다. 여하튼간에 간만에 받기만 하고 보지 않았던 TNA 경기 중 하나를 골라서 봤는데 이 경기는 대박...급은 아니더라도 제가 갖고 있던 TNA에 대한 편견을 약간은 바꿔주는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X디비젼 챔피언이던 오스틴 에리스의 도전이 성과를 볼 것이라고는 사실 생각지 못했습니다...라는 것은 오바겠지요. 사실 스포는 다 들어서 알고 있었으니까요.-_-;;;;; 과연 경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가 포인트였는데 역시 경기력 하나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불만을 쉽게 제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