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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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he Indies|2016년 10월 6일

현지에서는 생각보다 바운드 포 글로리에 대한 혹평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이번쇼가 지난 슬래미버서리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좋은 쇼는 항상 시작과 끝이 좋고, 더 엄밀히 말하면 좋아야만 하는데 바운드 포 글로리의 시작과 끝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먼저 '시작'이었던 X 디비젼 챔피언쉽에 대해 얘기해보자면..일단 기본적으로 지난 약 2년동안 타이틀이 걸리지 않은 X 디비젼 경기들을 포함해, 챔피언쉽마저도 다자간 경기(또, 이중에서는 울티밋X,래더매치같은 기믹 매치의 비율이 높구요)나 1:1 경기가 펼쳐지더라도 경기 시간이 10분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7~8분 정도의 경기시간만 되도 감사한 수준이었죠. 당장에 찾아보니 X 디비젼 챔피언쉽이 정규 TV쇼나 PPV

가장 최신의 프로레슬링 : 제프 하디 vs. 매트 하디 (파이널 딜리젼)

The Indies|2016년 7월 18일

많은 사람들이 이 경기를 좋아하거나 싫어한다는 표현은 사실 옳지 않다. 대부분의 팬들은 이 경기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많은 팬들과 레슬링계의 몇몇 꼰대들이 이 경기를 싫어하는 기본 논조는 '전혀 프로레슬링답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 진짜 프로레슬링은 대체 뭔가? 프로레슬링은 모두가 아는대로 '진짜 스포츠'가 아니다. 진짜 스포츠처럼 받아들여지던 시대는 약간 과장해서 미국이 베트남을 침공하던 시대로나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이며, 진짜 스포츠인척 했던것도 옛날 일이다. 프로레슬링은 하나의 예술장르이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다. 오늘날 프로레슬링은 거짓됨 없이 자신의 본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면서 하나의 예술장르로 진화해왔다. 이번에 펼쳐진 임팩트 레슬링에서의 "브로큰"

TNA팬인 나조차도 회생불능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

TNA팬인 나조차도 회생불능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

The Indies|2016년 3월 6일

1. 레슬링 팬이 된 이후로 TNA는 처음으로 "열렬히" 좋아하게 된 단체였다. 그래서 누군가가 TNA에 대해 부정적인 혹은 비관적인 의견을 표시하면 그것을 애써 부정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요즘 들려오는 소식들이나 상황을 보면 한때는 TNA 빠돌이 수준이었던 나조차도 단체의 상황과 미래에 대해 비관적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POP TV로 방송국을 옮기고 난 뒤의 최근의 임팩트 레슬링은 분명히 재밌다. 좋은 경기들도 거의 매주 나오고 있고 메인 대립이었던 매트 하디 대 EC III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스토리라인도 큰 무리없이 잘 진행되어 왔다. 새롭게 데뷔한 마이크 베넷이나 디케이 등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보여주고 있고 단순히 스토리를 근시안적으로 진행시킨다기 보다 예전보다는 좀 더 확실한 목적성이 보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REVIEW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REVIEW

The Indies|2016년 2월 25일

I think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edition was very fun 2 hours of wrestling. It was another easy to watch show. Each match had their own purpose. There were two matches that the heat didn't reach the momentum to have cage match, though. But,TNA is not running the company by season like Lucha Underground.(LU) LU don't need many major shows becuase each season isn't much long and the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