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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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Of Honor 2012.10.13 Glory By Honor XI 라이브 리포트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 인터네셔널 센터 1. 브라바도 브라더스 v. 카프리스 콜먼 & 쎄드릭 알렉산더 브라바도 브라더즈가 알렉산더에게 먼저 더블 팀 로프워크 후 할렘이 드랍킥을 터뜨립니다. 알렉산더가 로프워크 후 틸트휠 헤드시져스. 솔벗을 날린 뒤 콜먼과 태그합니다. 바디 슬램으로 할렘을 메치고 콜먼이 슬링샷 센턴. 알렉산더는 아라비안 스프링보드 문썰트. 알렉산더와 태그합니다. 알렉산더가 할렘을 안아들고 콜먼이 레그 래리어트. 알렉산더의 커버 1-2. 랜슬롯이 세컨 로프에 올라선 알렉산더의 시선을 끌고 할렘이 알렉산더의 발을 잡아당겨 메칩니다. 커버 1-2. 할렘의 사이드 백브레이커. 커버 1-2. 랜슬롯과 태그합니다. 두 선수가 더블 팀 백 엘보우 이후 더블 팀 엘보우 드랍

올해 남은 CHIKARA 흥행들과 공개된 일부 매치업
2012년 11월 10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로건 스퀘어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Zelda the Great 흥행에서는 킹 오브 트리오스 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스펙트럴 엔보이의 울트라맨티스 블랙과 할로위키드가 영 벅스의 캄피오네 데 파레하스에 도전하게 됩니다. 아마, 스펙트럴 엔보이가 여기서 승리하고 새로운 캄피오네 데 파레하스에 등극하지 않을까 예상해보네요. 지난 8월 17일 흥행에서 좋은 레슬링 경기를 펼친 바가 있는 마이크 퀙큰부시와 콜트 카바나는 이 날 리매치를 가지게 되겠네요. 다음 날 AIW의 아레나로 잘 알려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터너스 홀에서 펼쳐지는 A Piece of the Action 흥행에선 그란 아쿠마, 3.0 & 엘 제네리코 v. 영 벅스 &

ROH Killer Instinct 메인 이벤트 후의 장면
ROH에서 이런 쓰레기 세례가 나온적은 거의 없었던 걸로 아는데 참........심각하네요. ROH 팬들이 대놓고 현장에서 격분한 반응을 보인 것도........ 노 콘테스트로 할거면 경기 시간이라도 짧던가 무려 35분이나 경기를 해놓고 노콘테스트가 되버리니 빡칠만도 하네요. F4W 포럼에서 McMahon이라는 팬의 말에 의하면 경기는 대단했으며 제이 리썰이 훨씬 더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85-15 정도의 비율이었다는군요. 알려진대로 스틴과 리썰의 어머니 간에 있었던 사건 이후 리썰은 완전히 미쳐버렸고 말리러 나온 스태프와 심판, 철재의자를 모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짐 코넷에게 소리까지 쳤고 자신의 부모님을 에스코트한 뒤 링 사이드로 돌아왔다네요. 그리고 링 아나운서 바비 크루즈의 노 콘테스트

Ring Of Honor 2012.10.06 Killer Instinct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10월 6일 미국 뉴저지주 라웨이 렉 센터에서 펼쳐진 ROH의 DVD 녹화 흥행 "Killer Instinct"의 결과입니다. 제이 리썰의 타이틀 도전과 데이비 리쳐즈의 복귀 등 알찬 매치업으로 관심을 모은 흥행입니다. 1. 마이클 엘긴이 마이크 베넷(w/마리아)에게 엘긴 밤으로 핀폴승을 거뒀습니다. 원문 필자는 Very Solid라고 표현하네요. 2. 브라바도 브라더즈가 3.0(데뷔)에게 어시스티드 인버티드 넥브레이커로 승리를 거둡니다. 3. 바비 피쉬가 QT 마샬에게 스핀 킥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바비 피쉬와 DGUSA/EVOLVE의 관계는 끝난 모양이네요.) 4. ROH 태그팀 챔피언쉽 : SCUM(지미 제이콥스 & 스티브 코리노)이 렛 타이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