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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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프로레슬링 DVD들 판매합니다.(ROH,PWG,CHIKARA,영국단체 등등)
AAW Best Of 2011AAW The Chaos Theory 2012.01.27 (쉐인 홀리스터 vs. 루이스 린던/아이리쉬 에어본 vs. 애릭 캐넌 & 지미 제이콥스 등)AAW Point Of No Return 2012.04.21 (사일러스 영 vs. 마이클 엘긴/데이비 리쳐즈 vs. 쉐인 홀리스터 등) ACW Lone Star Classic 2011.11.12ACW An Absence of Law 2012.03.28 (메인이벤트- 마사다 vs. 제리린, ACW 헤비급 챔피언쉽: ACH vs. 맷 핏쳇)ACW Peace, Love & Anarchy 2012.04.15 (ACH의 타이틀 방어전/제리 린 vs. 데이비 베가/레이첼 서머린 vs. 매튜 팔머 등)ACW The 4th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락니스 몬스터즈 vs. 캔디스 레래 & 조이 라이언락니스 몬스터즈 vs. PPRay vs. 비보이&윌리맥 락니스 몬스터즈의 경기들은 역시나 전형적인 PWG 언더카드/오프닝 스타일의 태그 룰을 엄격히 지키는 레슬링 경기가 아닌 . 락니스 몬스터즈와 캔디스 레래의 상호작용이 경기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칩샷으로 도발하면서 락니스 몬스터즈가 악역으로써는 영 벅스에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캔디스 레래와 조이 라이언은 그들의 칩샷에 거친 태도로 잘 맞서 싸웠습니다. 락니스 몬스터즈가 히트 세그먼트를 길지 않게 가져가면서 짧은 형식의 경기가 된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캔디스 레래가 굿타임에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이라는 점을 크게 이용했던 피니시는 개인적으로 썩 만

PWG Matt Rushmore Review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Beyond Wrestling Point Of No Return Review
1. Kevin Steen(+1) vs. Chris Dickinson(+9) 제대로 된 소개가 있기 전에 이미 다툼을 펼치며 모습을 드러내는 스틴과 딕킨슨입니다. 링 안에서도 투박한 싸움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스틴이 딕킨슨을 밀쳐 넘어뜨린 후 센턴! 커버 1-2. 딕킨슨이 점핑 스핀 킥으로 반격한 뒤 점핑 엘보우로 스틴을 넘어뜨립니다. 다시 링 밖으로 나가는 두 선수. 치열한 난투가 펼쳐지고 관중석 스테이지 위로도 올라가는 두 선수입니다. 스틴이 패키지 파일드라이버를 시도하는데 딕킨슨이 빠져나온 후 강력한 크로스라인으로 응수합니다. 철재의자에다 커브 스텀프로 스틴의 뒤통수를 밟는 딕킨슨. 링 안으로 돌아갑니다. 커버 1-2. 딕킨슨이 탑로프를 오르는데 그 사이 일어난 스틴이 로프를 흔들어 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