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릭스트롱

포스트: 2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4 posts
PWG All Star Weekend 12 Night 1 레슬링 옵저버 리포트

PWG All Star Weekend 12 Night 1 레슬링 옵저버 리포트

The Indies|2016년 3월 11일

데이브 멜쳐는 이번 PWG All Star Weekend 12의 첫번째 날만 관전했습니다. 두 쇼 모두 어김없이 초만원이었고 첫번째 날 쇼는 2014 G1클라이막스 쇼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가 좋았고 환상적인 경기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는 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네요. 비교를 하자면 오프닝 경기를 제외하고, 이 쇼의 모든 경기가 지난 ROH PPV의 식스맨 태그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경기들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허나 그 훌륭했던 ROH PPV에서의 식스맨 태그도 이 날 메인 이벤트이자 올해의 경기 후보인 영 벅스 vs. 리코셰 & 맷 사이델에는 못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쇼는 빨리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쇼는 저녁 8시 45분쯤 시작되서 자정이 조금 넘어서 끝났다고 하네요.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5일

락니스 몬스터즈 vs. 캔디스 레래 & 조이 라이언락니스 몬스터즈 vs. PPRay vs. 비보이&윌리맥 락니스 몬스터즈의 경기들은 역시나 전형적인 PWG 언더카드/오프닝 스타일의 태그 룰을 엄격히 지키는 레슬링 경기가 아닌 . 락니스 몬스터즈와 캔디스 레래의 상호작용이 경기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칩샷으로 도발하면서 락니스 몬스터즈가 악역으로써는 영 벅스에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캔디스 레래와 조이 라이언은 그들의 칩샷에 거친 태도로 잘 맞서 싸웠습니다. 락니스 몬스터즈가 히트 세그먼트를 길지 않게 가져가면서 짧은 형식의 경기가 된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캔디스 레래가 굿타임에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이라는 점을 크게 이용했던 피니시는 개인적으로 썩 만

PWG Matt Rushmore Review

PWG Matt Rushmor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4일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Beyond Wrestling Point Of No Return Review

Beyond Wrestling Point Of No Return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13일

1. Kevin Steen(+1) vs. Chris Dickinson(+9) 제대로 된 소개가 있기 전에 이미 다툼을 펼치며 모습을 드러내는 스틴과 딕킨슨입니다. 링 안에서도 투박한 싸움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스틴이 딕킨슨을 밀쳐 넘어뜨린 후 센턴! 커버 1-2. 딕킨슨이 점핑 스핀 킥으로 반격한 뒤 점핑 엘보우로 스틴을 넘어뜨립니다. 다시 링 밖으로 나가는 두 선수. 치열한 난투가 펼쳐지고 관중석 스테이지 위로도 올라가는 두 선수입니다. 스틴이 패키지 파일드라이버를 시도하는데 딕킨슨이 빠져나온 후 강력한 크로스라인으로 응수합니다. 철재의자에다 커브 스텀프로 스틴의 뒤통수를 밟는 딕킨슨. 링 안으로 돌아갑니다. 커버 1-2. 딕킨슨이 탑로프를 오르는데 그 사이 일어난 스틴이 로프를 흔들어 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