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오라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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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All Star Weekend 12 Night 1 레슬링 옵저버 리포트
데이브 멜쳐는 이번 PWG All Star Weekend 12의 첫번째 날만 관전했습니다. 두 쇼 모두 어김없이 초만원이었고 첫번째 날 쇼는 2014 G1클라이막스 쇼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가 좋았고 환상적인 경기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는 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네요. 비교를 하자면 오프닝 경기를 제외하고, 이 쇼의 모든 경기가 지난 ROH PPV의 식스맨 태그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경기들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허나 그 훌륭했던 ROH PPV에서의 식스맨 태그도 이 날 메인 이벤트이자 올해의 경기 후보인 영 벅스 vs. 리코셰 & 맷 사이델에는 못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쇼는 빨리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쇼는 저녁 8시 45분쯤 시작되서 자정이 조금 넘어서 끝났다고 하네요.
前 WWE/NXT 각본진 조수 "랍 네일러의" 기밀(?) 문서 공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당시 더스티 로즈가 수장이었던 FCW/NXT에 각본진 어시스턴트로 있었으며 현재는 WWN네트워크 쇼들의 중계를 하고있는 랍 네일러가 얼마전 가지고 있던 각본들, 포맷이나 룰 관련 문서들을 오랜만에 찾아보고는 일부를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NXT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출범하기 전 지금의 NXT 아레나인 풀 세일 대학교에서 "프로젝트 H"라는 이름하에 비공개 파일럿 쇼를 가졌습니다. 현재는 뉴 데이의 동료인 새이비어 우즈와 빅 E가 오프닝 매치 상대였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이외에 이 쇼에서는 세자로 대 세스 롤린스, 현재의 브레이 와이어트 대 데미언 샌도우같은 경기가 펼쳐졌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셰이머스가 팀을 이루어 코디 로즈 & 드류 맥킨타이어(드

PWG Matt Rushmore Review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AAW Reign Of Violence 2013 Review
1. Monster Mafia(Ethan Page & Josh Alexander) vs. Zero Gravity(Brett Gakiya & CJ Esparza) 대단한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경기의 속도가 아주 빨랐습니다. 제로 그라비티의 화려한 공중기들과 군더더기 없는 팀웍은 놀라웠고 이던 페이지와 조쉬 알렉산더의 좋은 접수 능력 덕분에 더욱 빛났습니다. 몬스터 마피아는 좋은 접수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그야말로 몬스터같은 강력한 공격들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슈퍼킥-립코드 엘보우-더블팀 파워밤 콤비네이션은 엄청났습니다. 롤업 피니쉬도 괜찮았습니다. ***3/4 2. Keith Walker(w/Kevin Harvey) vs. Tony Rican3. Michael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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