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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 DVD들 판매합니다.(ROH,PWG,CHIKARA,영국단체 등등)

The Indies|2018년 5월 4일

AAW Best Of 2011AAW The Chaos Theory 2012.01.27 (쉐인 홀리스터 vs. 루이스 린던/아이리쉬 에어본 vs. 애릭 캐넌 & 지미 제이콥스 등)AAW Point Of No Return 2012.04.21 (사일러스 영 vs. 마이클 엘긴/데이비 리쳐즈 vs. 쉐인 홀리스터 등) ACW Lone Star Classic 2011.11.12ACW An Absence of Law 2012.03.28 (메인이벤트- 마사다 vs. 제리린, ACW 헤비급 챔피언쉽: ACH vs. 맷 핏쳇)ACW Peace, Love & Anarchy 2012.04.15 (ACH의 타이틀 방어전/제리 린 vs. 데이비 베가/레이첼 서머린 vs. 매튜 팔머 등)ACW The 4th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20일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The Indies|2018년 4월 17일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5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 프롤로그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5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 프롤로그

The Indies|2016년 3월 24일

(스페이스 공감보다 캡쳐해서 작업...; 그림판 밖에 모르는 놈이라 이해해주세요 ㅠㅠ) 서론 지난해로 개인적으로 인디레슬링을 시청한지가 딱 10년이 되었다. 아이팝의 TWM 클럽에서 CZW Cage Of Death 6을 처음 받아본 것을 시작으로 2006년 무렵부터는 ROH를 본격적으로 접하기 시작했고, 언젠가부터는 WWE나 TNA같은 메이져 단체들을 보는 것이 정말 뜸해졌다. 그 10년동안 인디 레슬링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고, 그때보다 토렌트로 여러 단체의 영상을 구하기가 훨씬 쉬워졌지만 팬덤은 오히려 더 죽어버렸다. 신일본의 인기에 힘입어 팬덤이 어느정도 커진 일본 레슬링 팬덤과는 상반된 상태다. 레슬링 스타일을 봤을 때 일본레슬링보다 북미 인디레슬링이 진입장벽이 더 낮지만 팬덤의 성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