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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프로레슬링 DVD들 판매합니다.(ROH,PWG,CHIKARA,영국단체 등등)
AAW Best Of 2011AAW The Chaos Theory 2012.01.27 (쉐인 홀리스터 vs. 루이스 린던/아이리쉬 에어본 vs. 애릭 캐넌 & 지미 제이콥스 등)AAW Point Of No Return 2012.04.21 (사일러스 영 vs. 마이클 엘긴/데이비 리쳐즈 vs. 쉐인 홀리스터 등) ACW Lone Star Classic 2011.11.12ACW An Absence of Law 2012.03.28 (메인이벤트- 마사다 vs. 제리린, ACW 헤비급 챔피언쉽: ACH vs. 맷 핏쳇)ACW Peace, Love & Anarchy 2012.04.15 (ACH의 타이틀 방어전/제리 린 vs. 데이비 베가/레이첼 서머린 vs. 매튜 팔머 등)ACW The 4th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
前 WWE/NXT 각본진 조수 "랍 네일러의" 기밀(?) 문서 공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당시 더스티 로즈가 수장이었던 FCW/NXT에 각본진 어시스턴트로 있었으며 현재는 WWN네트워크 쇼들의 중계를 하고있는 랍 네일러가 얼마전 가지고 있던 각본들, 포맷이나 룰 관련 문서들을 오랜만에 찾아보고는 일부를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NXT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출범하기 전 지금의 NXT 아레나인 풀 세일 대학교에서 "프로젝트 H"라는 이름하에 비공개 파일럿 쇼를 가졌습니다. 현재는 뉴 데이의 동료인 새이비어 우즈와 빅 E가 오프닝 매치 상대였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이외에 이 쇼에서는 세자로 대 세스 롤린스, 현재의 브레이 와이어트 대 데미언 샌도우같은 경기가 펼쳐졌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셰이머스가 팀을 이루어 코디 로즈 & 드류 맥킨타이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