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라이언

포스트: 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7 posts
PWG Matt Rushmore Review

PWG Matt Rushmor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4일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PWG 10주년 특집] ② PWG를 대표하는 라이벌 관계들

[PWG 10주년 특집] ② PWG를 대표하는 라이벌 관계들

The Indies|2013년 8월 28일

두번째 파트는 역대 라이벌 관계들에 대한 글입니다. 슈퍼 드래곤 대 케빈 스틴, 그리고 크리스 히어로 대 휴먼 토네이도에 대한 글은 이미 썼고, 또 두 대립이 PWG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대립이지만 PWG가 지금 이 위치까지 오는 데 있어서 초석을 다진 초창기의 멋진 라이벌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2. PWG 희대의 라이벌들 Joey Ryan vs. Super Dragon 두 선수는 PWG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였던 Bad Ass Mother 3000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맞붙게 됩니다. 당시 슈퍼 드래곤은 이미 Revolution Pro 등의 지역 단체들에서 비 보이, TARO 같은 선수들과 함께 치열한 대립이나 명승부를 펼쳤던 것은 물론이며,

PWG 2012.12.01 Mystery Vortex 간략 결과

PWG 2012.12.01 Mystery Vortex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12월 3일

다음은 현지시간으로 2012년 12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진 PWG의 올해 마지막 흥행 Mystery Vortex의 결과입니다. 바로 당일까지 흥행 제목과 매치업이 케빈 스틴 v. 애덤 콜 밖에 공개되지 않아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흥행입니다. 1.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팀이 영 벅스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 영 벅스는 내일 CHIKARA의 iPPV 흥행에 참가하기 위해 오프닝 경기를 치루고 바로 필라델피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2. 쌔미 칼러한이 드레이크 영거에게 스트레치 머플러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챔피언 케빈 스틴과 도전자 애덤 콜의 PWG 월드 챔피언쉽은 게릴라 워페어로 펼쳐질 것이라네요! 3. PWG 월드 태그팀 챔

PWG 2012.10.27 Failure to Communicate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10월 29일

현지 시간으로 2012년 10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진 PWG의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결과입니다. 1. 라이언 테일러가 조이 라이언에게 퍼펙트 써클(시라누이)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2. 마이클 엘긴이 에디 에드워즈에게 스피닝 파워밤으로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엘긴은 에드워즈를 슈플렉스로 관중들이 65 카운트를 셀 때까지 들고 있었다고 하네요. 파워 무브들을 토대로 한 좋은 경기였고 경기 후 Thank you Both 챈트가 나왔다고 합니다. 3. 락니스 몬스터즈가 비 보이 & 페이머스 B 팀에게 쟈니 유마가 비 보이의 경기복을 잡아당기며 스쿨 보이 롤업을 해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4. 쌔미 칼러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