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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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Shock Wrestling Underground #4 Review

FutureShock Wrestling Underground #4 Review

The Indies|2015년 3월 7일

1. T-Bone vs. Soner Dursun 베테랑 티 본과 신예 덜선의 맞대결입니다. 티본이 사이드 헤드락에 이은 숄더블락으로 기선제압합니다. 날렵한 로프워크 후 연속된 암드래그로 티본을 넘겨메치는 덜선. 덜선이 엔지그리로 티본을 링 밖에 떨어지도록 만듭니다! 덜선이 다이브를 시도했으나 일단 몸을 피한 티본. 덜선이 링포스트를 뛰어넘은 썸머쏠트 센턴으로 티본을 덮쳤습니다!!! 티본이 덜선의 탑로프 더블 붓 스텀프를 피했습니다. 코너로 달려오는 티본을 드랍 토 홀드로 넘어뜨리는 덜선! 덜선의 코너 런닝 포어암! 불독 시도하지만 밀어낸 티본. 덜선의 슈퍼킥! 티본의 래리어트!!! 티본이 강한 아이리쉬 휩으로 덜선을 코너에다 밀어버리고 복부를 걷어찹니다. 덜선의 타격기 저항을 킥으로 저지해버리는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5일

락니스 몬스터즈 vs. 캔디스 레래 & 조이 라이언락니스 몬스터즈 vs. PPRay vs. 비보이&윌리맥 락니스 몬스터즈의 경기들은 역시나 전형적인 PWG 언더카드/오프닝 스타일의 태그 룰을 엄격히 지키는 레슬링 경기가 아닌 . 락니스 몬스터즈와 캔디스 레래의 상호작용이 경기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칩샷으로 도발하면서 락니스 몬스터즈가 악역으로써는 영 벅스에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캔디스 레래와 조이 라이언은 그들의 칩샷에 거친 태도로 잘 맞서 싸웠습니다. 락니스 몬스터즈가 히트 세그먼트를 길지 않게 가져가면서 짧은 형식의 경기가 된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캔디스 레래가 굿타임에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이라는 점을 크게 이용했던 피니시는 개인적으로 썩 만

PWG Matt Rushmore Review

PWG Matt Rushmor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4일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PWG 2012.09.01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PWG 2012.09.01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The Indies|2012년 10월 22일

개최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 1. BOLA 1라운드 : TJ 퍼킨스 v. 조이 라이언 퍼킨스가 뒷짐지고 다가오는 라이언을 여유롭게 피하다가 스쿨 보이 롤업 핀 1-2! 라이언이 사이드 헤드락에 이은 숄더 태클로 퍼킨스를 넘어뜨립니다. 퍼킨스가 힙토스로 라이언을 넘기지만 라이언이 퍼킨스를 두 발로 밀어내네요. 하지만 퍼킨스가 라이언을 암드래그로 넘기고 핑거락을 겁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코너로 몰고간 뒤 아이리쉬 휩 시키지만 퍼킨스가 달려오는 라이언을 뒤로 뛰어 피하고 변형 암트랩 페이스락. 크루씨픽스 핀 1-2. 퍼킨스가 스냅메어 후 변형 더블 암 서프보드 스트레치로 라이언을 압박합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로프로 밀고가 풀려나오고 해머링을 가격해 퍼킨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