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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Of Honor "SuperCard Of Honor XII" Live 리포트
현지 시간으로 4월 7일 저녁 7시 30분, 한국 시간으로는 4월 8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우노 레이크프론트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ROH의 연례 이벤트 "슈퍼카드 오브 아너 12"를 라이브 리포트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확정된 매치업입니다. 퍼스트-타임-에버코디 vs. 케니 오메가 ROH 월드 챔피언쉽 : 달튼 캐슬(C) vs. 마티 스컬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쉽 : 더 브리스코즈(C) vs. 제이 리썰 & 타나하시 히로시 ROH 식스맨 태그팀 챔피언쉽 래더 매치 : 소 칼 언센소어드(C) vs. 영 벅스 & 플립 고든 ROH TV 챔피언쉽 라스트 맨 스탠딩 : 케니 킹(C) vs. 사일러스 영 퍼니시먼트 마르티네즈 vs. 이

PWG All Star Weekend 12 Night 1 레슬링 옵저버 리포트
데이브 멜쳐는 이번 PWG All Star Weekend 12의 첫번째 날만 관전했습니다. 두 쇼 모두 어김없이 초만원이었고 첫번째 날 쇼는 2014 G1클라이막스 쇼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가 좋았고 환상적인 경기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는 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네요. 비교를 하자면 오프닝 경기를 제외하고, 이 쇼의 모든 경기가 지난 ROH PPV의 식스맨 태그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경기들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허나 그 훌륭했던 ROH PPV에서의 식스맨 태그도 이 날 메인 이벤트이자 올해의 경기 후보인 영 벅스 vs. 리코셰 & 맷 사이델에는 못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쇼는 빨리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쇼는 저녁 8시 45분쯤 시작되서 자정이 조금 넘어서 끝났다고 하네요.

PWG All Star Weekend X Review
락니스 몬스터즈 vs. 캔디스 레래 & 조이 라이언락니스 몬스터즈 vs. PPRay vs. 비보이&윌리맥 락니스 몬스터즈의 경기들은 역시나 전형적인 PWG 언더카드/오프닝 스타일의 태그 룰을 엄격히 지키는 레슬링 경기가 아닌 . 락니스 몬스터즈와 캔디스 레래의 상호작용이 경기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칩샷으로 도발하면서 락니스 몬스터즈가 악역으로써는 영 벅스에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캔디스 레래와 조이 라이언은 그들의 칩샷에 거친 태도로 잘 맞서 싸웠습니다. 락니스 몬스터즈가 히트 세그먼트를 길지 않게 가져가면서 짧은 형식의 경기가 된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캔디스 레래가 굿타임에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이라는 점을 크게 이용했던 피니시는 개인적으로 썩 만

PWG Matt Rushmore Review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