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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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2" 캐스팅 이야기가 좀 나오네요.

"킹스맨 2" 캐스팅 이야기가 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2일

킹스맨 관련해서는 이제 드디어 촬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된 상황 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전세계 흥행 성적이 괜찮았던 관계로 인해서 속편이 금방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해리 하트라는 존재를 어떻게 부활 시킬 것인지에 관한 부분과 속편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이야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악역 선택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악역은 줄리안 무어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콜린 퍼스는 출연 하지 못 할 거라고 하더군요.

킹스맨2 콜린 퍼스 출연 무산, 새 악역은 줄리안 무어

킹스맨2 콜린 퍼스 출연 무산, 새 악역은 줄리안 무어

북미 개봉일이 2017년 6월 16일로 잡힌 '킹스맨2'에 콜린 퍼스의 출연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1편에서 사망한 그를 부활시킬 거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결국 폐기되었다고... 사실 1편이 그를 빼고는 이야기하기 힘든 영화이긴 했지만 이제와서 부활시키는 것은 역시 스토리상 엄청난 무리수를 감행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이야기였죠. 영화 완성도 면에서는 잘된 일이겠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역시나 매튜 본 감독이 연출하며, 태론 에거튼은 복귀합니다. 그리고... 줄리안 무어가 2편의 악역으로 캐스팅될 전망이라는군요. 현재 20세기 폭스사와 협상 중이라고... 의외의 캐스팅입니다. 물론 연기력 면에서는 전혀 걱정할 구석이 없고(아카데미 여우주연상도 받

헝거 게임 더 파이널 - 혁명보다 중요한 삼각관계

헝거 게임 더 파이널 - 혁명보다 중요한 삼각관계

※ 본 포스팅은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인의 권력욕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은 수잔 콜린스의 소설 헝거 게임 3부작 중 마지막 편 ‘모킹 제이’를 둘로 나눠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중 두 번째 편입니다. 영화의 원제는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입니다. 영화화된 4부작 중 마지막편입니다. 혁명의 상징이 된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가 캐피톨의 대통령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 분)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줄거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스노우 정권 타도는 시리즈 전체를 이끌어온 목표입니다. 캐피톨에 맞서는 13구역의 지도자 코인(줄리안 무어 분)이 권력욕에 불타고 있으며 캣니스가 자신의 정치적 라이벌이 될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19일

드디어 헝거게임이 끝났습니다. 원작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하네요. 혁명의 밝은 면이 아니라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게 꽤 마음에 들고 스토리 점프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연출이라 마무리를 잘했다고 봅니다. 시리즈 내내 소녀적인 모습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정을 감내하는 캐릭터와 제니퍼 로렌스의 페이스가 딱 맞아떨어져 더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보는데 조쉬 허처슨과 제니퍼 로렌스의 끝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쪽으로 흘러갔고 혁명도 마찬가지라 더 좋았네요. 마지막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그 중간 대사의 간격도 역시~ 첫짤은 전 포스팅 재탕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편에서 세뇌당한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 일반적인 반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