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M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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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골든서클" 감독의 영상편지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에 고나해서 매우 기대를 하는 지점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는 부분도 역시 아무래도 전작의 에너지도 이쓴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전작이 한국에서 먼저 터지는 지점이 되는 상황이 되어서 기대가 되는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꽤 묘하게 다가오는 말들이기는 하네요.

"킹스맨 2" 캐스팅 이야기가 좀 나오네요.
킹스맨 관련해서는 이제 드디어 촬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된 상황 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전세계 흥행 성적이 괜찮았던 관계로 인해서 속편이 금방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해리 하트라는 존재를 어떻게 부활 시킬 것인지에 관한 부분과 속편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이야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악역 선택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악역은 줄리안 무어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콜린 퍼스는 출연 하지 못 할 거라고 하더군요.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얼마 전 킹스맨의 속편을 촬영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대체 문제의 캐릭터를 어떻게 다시 등장 시킬 것인가 하는 궁금함 역시 같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비보가 전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래저래 불편한 이야기를 몇 가지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사실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테론 애저튼이 "각본이 환상적" 이라면서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새뮤얼 L. 잭슨에 필적하는 악당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John Wick"과 "Kingsman"의 속편제작 소식
현란한 카메라모션이나 편집이 아닌, 순수한 액션 그 자체로 액션을 묘사하여 많은 팬을 끌어모은 키아누 리브스 주연 "John Wick." 그 속편이 제작결정되었다고 라이온스게이트 영화사가 오늘 발표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물론이요, 1편의 각본가와 감독도 그대로 돌아온다고. 친구들이 무지 잼나다고 해서 블루레이로 빌려봤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내용은 심플한 편이지만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아주 좋았고, 액션도 최대한 롱테이크로 보여주는 스타일이 아주 좋아 보는 맛이 있는 영화였다.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아주 희소식. 아직 공식발표는 안되었지만 내가 무지 좋아라 본 "킹스맨"도 속편제작이 거의 확정이라는 소식도 며칠 전에 나왔기에 나는 그저 해피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