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MANTHEGOLDEN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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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골든 서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틸북 나왔을 때 바로 예약할까 하다가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다 싶어서 그냥 일반 아웃케이스판으로 갔네요.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후면에 붙어 있던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도 같은 내용이 붙어 있어서 솔직히 보존 가치는 제로에요. 그리고 제대로 된 아웃케이스 후면입니다. 단순하니 오히려 멋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표지 이미지와 살짝 다른 정도입니다. 가장 실망한 디스크 입니다. 그냥 파란색이라니;;;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구매 하고 말았습니다. 할인도 안 한 상태에서, 신품으로 말이죠.

킹스맨 : 골든 서클 - 적당주의와 독하게가 합쳐진 산물
이 영화도 결국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굉장히 흥행 할것도 확실한 작품이기도 해서 굳이 리뷰를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1편을 다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당시에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기억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감독에 대한 기대만 했던 것이지만 말이죠.) 워낙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넘어갈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매튜 본에 관해서는 앞으로는 그냥 믿고 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괜찮은 영화를 많이 만든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아주 편안한 영화들을 줄줄이 만든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Kingsman: The Golden Circl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기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다 보니 도저히 벗어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잊.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보옂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반드시 리스트에 올리려고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영화는 그냥 보고 평가 하려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 소문은 좀 애매해서 걱정이 슬슬 들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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