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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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맨, A Single Man, 2009

싱글 맨, A Single Man, 2009

Call me Ishmael.|2013년 11월 25일

구찌의 수석 디자이너가 상상하고 콜린 퍼스가 이를 완성시킨 필름. 영화 은 구찌를 지금의 구찌로 만든 톰 포드가 메가폰을 잡았다는 사실만으로 독특한 영화가 되었지만 사실은 그보다 콜린 퍼스의 연기력이 그것을 구현하고도 남을 정도로 발휘된 영화이기도 하다. 톰 포드가 구찌를 나온 후 2005년 설립한 ‘Fade to Black’은 영화 제작사였고, 그가 유명한 자신의 선글라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시기도 그 당시였다. 그리고 2009년, 그는 자신이 제작자이자 연출가로 참여한 영화 으로 감독 데뷔를 했고, 그의 이 데뷔작은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추측과는 달리 그는 이 영화의 의상들을 직접 디자인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리암 니슨 영화가 거의 1년에 한두편은 나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전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액션 영화로 밀어붙이는 통에 영화가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상당수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테이큰2의 경우는 그럭저럭이었는데, 언노운의 경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탄탄한 느낌의 영화를 선택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영화적인 느낌은 기대와 우려가 뒤섞여 있는 상황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문제인데, 줄리안 무어는 정말 천의 얼굴에 가까워지는군요.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2일

이 영화는 웬지 이상하게 개봉이 미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공개될 때가 다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보가 너무 없는 상황이죠. 일단 분위기는 사는데......웬지 감독이 더 무섭게 생겼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