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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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미녀와 야수"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2일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정말 해괴합니다. 마블을 사들인 이후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매우 잘 재단되기는 했지만 감독을 과하게 통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자사에서 본격적으로 만들어내는 영화들은 작품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흥행이 안 된다거나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자사에서 만들었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토대로 실사 영화를 뽑아내는 기이한 일도 벌이고 있죠. 올해도 이미 신데렐라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미녀와 야수도 그 대열에 합류 하더군요. 이번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된 배역은 아무래도 벨 인듯 합니다. 일단 무슨 역일지는 확답 하긴 어렵지만 본인 페이스북에서 밝혔죠. 약간 재미있는게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미녀와 야수를 준비중이고, 거

미녀와 야수 (블루레이)

미녀와 야수 (블루레이)

며칠전 램프몰에서 구입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바로 미녀와 야수.비디오 테잎 시절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30번 이상은 봤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극장에서 처음 보고 비디오 테잎 발매일 되었을때남대문 지하상가에서 북미판 구입해서 테잎이 늘어질때 까지 보다가DVD에서 블루레이를 거쳐 결국 3D까지 오고 말았다. 비디오 테잎과 음반 CD, 레코드 판은 아직도 소장중. 결국 3D 디스크 이외에는 중복이 되어 버렸고 타 디즈니 타이틀 보다 미녀와 야수가좀 저렴하게 나왔는데 3D 추가 디스크판은 같은 가격이라 상대적으로 꽤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재 발매 이전에 처음 블루레이 3D 버젼이 나왔을때 무척 고민을 하다가 구입을 포기 했었는데차라리 그때 구입할걸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being nice to me|2014년 3월 27일

위키라는 것은 그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 보다는 집단적인 주관(?)을 엿볼 수 있다고 보이는데, 특히 무슨 학술적인 것이 아닌 경우 더 그렇겠죠. 디즈니 위키같은 경우 말이죠. 사실 겨울왕국 처음 보고 과연 엘사의 인기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쭉 훑어봤던 기억이 나서 정리해 봅니다.위키는 계속 변화하는 문서라서(누군가가 오큰 사우나 방문 고객도 지금은 오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쳐놓았죠) 그냥 현재의 스냅샷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약 3개월 전하고 달라진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디즈니 공주'는 사실 디즈니 여주인공 중 가장 상업적인 가치를 지닌 캐릭터들를 재활용해서 골수까지 빨아먹기 위한(?) 프랜차이즈로서, 이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로 선정되는 것은 작품의 내외적인 성공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일컬어집니다

겨울왕국 ost 열풍에 떠올려보는 나의 best 3 애니메이션 ost

겨울왕국 ost 열풍에 떠올려보는 나의 best 3 애니메이션 ost

집순이의 외출|2014년 2월 10일

안녕하세요~ ^^ 요즘 겨울왕국 ost 돌풍이 어마어마하죠.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강남역 홍대 신촌 그리고 동네 휴대폰 가게 등등 곳곳에서 밤낮없이 let it go가 흘러나와요~ 저는 겨울왕국을 얼마전에 봤으니.. 후발주자였는데 보게 된 것도 다들 하도 let it go를 부르고~ sns에서도 let it go 부른 영상이 계속 돌아다니고 ~ 제가 극장을 얼마나 많이 가냐면 -_-;; 개봉하는 영화들은 웬만하면 그날 다 찾아가서 보는 편인데 애니메이션은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겨울왕국도 그냥 안 보고 지나가려고했는데~ 이것 참.. 안보기도 그렇고 여차저차해서 명절에 가족들이 극장에 "수상한 그녀"보러가자고~ 가자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