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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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미녀와 야수'가 북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6.6% 감소한 102만 9천명, 누적 310만 3천명으로 단숨에 300만 고지를 밟았군요. 2위는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범죄 액션물 '프리즌'입니다. 이번주 1위 후보였는데 '미녀와 야수' 2주차에게 약간의 차이로 밀리고 말았군요. 104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96만 7천명, 한주간 124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03억 7천만원. 2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출발이에요. 순제작비 60억원, 손익분기점은 200만명 정도라는데 2주차에 폭락하지만 않으면 충분히 넘겠군요. 줄거리 :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파워레인져스를 압도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파워레인져스를 압도

'미녀와 야수'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 신작들의 도전을 가뿐하게 물리치며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8835만 달러... 첫주말 성적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2주차도 막 시작한 따끈따끈한 블록버스터 신작 기준으로 봐도 아주 좋은 수준의 성적이 나오는군요; 게다가 상영관당 수익도 2만 985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여전히 강력. 북미 누적 수익은 3억 1695만 달러, 해외수익 3억 8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6억 9천만 달러... 전주대비 전세계 수익이 3억 4천만 달러 늘어났습니다. 이 기세라면 10억 달러 돌파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아직 감상 포스팅은 작성하지 않았지만 지난주에 보고 왔는데... 영화 전체가 아이맥스 화면비로 찍혀서(풀 아이맥

2017년 11주차: 미녀와 야수 태풍 (월드 박스오피스)

2017년 11주차: 미녀와 야수 태풍 (월드 박스오피스)

Leafgreen|2017년 3월 25일

2017년 3월 17일 ~ 19일 기간을 합산하는 2017년 11주차 월드 박스오피스입니다. 당연히 북미 제외죠. 9주차 로건, 10주차 콩: 스컬 아일랜드에 이어서 11주차에는 미녀와 야수가 전 세계에 태풍을 몰고 왔습니다. 1,000만 달러 이상 잭팟을 날린 나라가 5개나 되네요. 미녀와 야수는 2017년 첫 10억 달러 흥행 돌파 영화가 될 수 있을까요? 일본은 로건, 콩: 스컬 아일랜드, 미녀와 야수 모두 개봉하지 않은 가운데, 2016년 애니메이션인 일루미네이션의 씽(Sing)이 1위에 올랐습니다. 일본에서는 너의 이름은.(Your Name.)이 30주만에 Top 10 차트에서 탈락했습니다. 프랑스는 미녀와 야수가 개봉하지 않았기때문에 콩: 스컬 아일랜드가 1주 더 유지할 수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첫주 150만!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첫주 150만!

여행 때문에 한주 펑크내고 돌아온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 북미에서 역대 3월 개봉작 오프닝 스코어 1위라는 경이로운 성적으로 데뷔한 '미녀와 야수'가 한국에서도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기대치가 높았는지 개봉 규모가 굉장하군요. 개봉관 1625개관, 상영횟수 2만 1657회... 힘주는건 좋은데 제발 스크린 독점 좀 하지 마라... (한숨) 뭐 하여간 첫주말 140만 1천명, 한주간 157만명이 들면서 2위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는 격차로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제5계급'과 '미스터 홈즈'의 빌 콘돈 감독이 연출했고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완 맥그리거와 이안 맥켈런도 출연하는 호화 캐스팅. 2위는 전주 1위였던 '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