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Posts
78 posts![[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17/03/17/c0014543_58cb3e8423076.jpg)
[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
책을 다시 읽듯이, 같은 영화이면서도 또 다른 미녀와 야수 실사판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워낙 어렸을 적에 봐서 가물가물한게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영화였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당시 다른 디즈니 작품들이 모험이나 이야기가 먼저 눈에 들어왔던데 비해 이건 사랑에 대한 것이 시작이자 끝이라 지금 생각해도 낭만적인 것이었네요. 물론 실사화인지라 그렇게 기대하고 보지는 않았는데(최근의 프랑스도 ㅎㅎ) 거의 똑같..........네 하면서 향수에 젖어들어 마무리로 가면서는 눈물이 ㅠㅠ;; 미녀와 야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작품인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그 시절의 깨끗했던(?) 낭만과 지금을 자동적으로 생각나게 하다보니 참...여러모로 묘했네요. 그래도~ 뮤

미녀와 야수(2017)
이건 뭐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조... 는 무리고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미녀와 야수'의 캐릭터 개스톤과 군중의 노래(The Mob Song)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이 나온게 1991년.26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 봐도 깊은 여운에 잠기게하는 것은, 역시나 생각할꺼리를 던져주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이겠지요. 야수를 교화해서 인간성을 되살리는 벨이 선역인 것은 분명하지만,오리지널 캐릭터인 '개스톤'을 악역이라 단언하기 어려운 것이 스토리의 깊이를 보여줍니다.특히 군중의 노래(The Mob Song)는 시점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선악의 반전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도자의 사욕어린 선동에 넘어간 군중의 무지'정도로만 이해했습니다.하지만 지금 나이가 되어 다시 보니, 군중은 개스톤에 속은 양떼가 아니었습니다. 개스톤은 마을사람들을 대변자이자 해로운 야수를 처리하는 사냥꾼 - 영웅(英雄)으로, 마을 모
미녀와 야수 ost가 나왔는데....
왜 들으면 들을수록 원곡보다 별로냐??? OST 퀄리티 하나는 확고하다 못해 미쳐날뛰던 디즈니였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음.그냥 원곡 인기로 팔아먹으려는 리메이크곡이란 느낌? 추억미화인가 싶어 원곡 찾아 들어봤는데 역시나 원곡이 백배 좋네요.가사가 똑같으니 개성이 되어야할 차별점이 바로 단점이 되는게 참... ㅋㅋㅋ3월에 나올 실사영화가 딱 이 노래 수준- 가사는 같은데 감동 없음-이라면 극장가서 볼 마음이 안듬. 1991년 애니에 2017년 실사영화가 발리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