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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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골드클래스 입장권이 이번달 말까지라서 로건은 봤어서미녀와 야수를 봤습니다. 지난번 골드클래스 갔을 때는 딱히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이번에는 영화 시작하고도 점원이 왔다갔다 하면서 음식 가져다 주고음료 가져다주고 그래서 번잡하더군요.심지어 제가 선택한 와인이 없어서 창고에서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영화 끝날때까지 안 주다가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점원이 와서 주더군요.메모를 잘못해서 좌석을 못찾았다고...그냥 알겠다고 하고 받았습니다. 피자도 주문이 되는지 초반에 점원이 피자도 들고 들어오고난리도 아니더군요. 초대권이 있어서 봤는데제돈내고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편하게 영화 보려고 갔는데다른 관객의 편함을 위해서 내가 불편하게 되는 상황이라 어이가 없더군요.골드 클래스 얘기는 여기까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북미 역대 7위 오프닝!

북미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북미 역대 7위 오프닝!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가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5계급'과 '미스터 홈즈'의 빌 콘돈 감독이 연출했고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완 맥그리거와 이안 맥켈런도 출연하는 호화 캐스팅. 42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7천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4만 380달러로... 좌석점유율이 무슨 10개관 미만에서 제한상영해서 엄청 관심 몰린 그런 영화인가 싶을 정도로 높군요; 또한 이 북미 오프닝 스코어는 역대 7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1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4797만 달러 2위 쥬라기 월드 - 2억 8801만 달러 3위 어벤져스 - 2억 744만 달러 4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

Beauty and the Beast "Evermore"

김티니로그|2017년 3월 19일

I was the one who had it allI was the master of my fateI never needed anybody in my lifeI learned the truth too lateI'll never shake away the painI close my eyes but she's still thereI let her steal into my melancholy heartIt's more than I can bearNow I know she'll never leave meEven as she runs awayShe will still torment me, calm me, hurt meMove me, come what mayWasting in my lonely tower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FENRIR FAR EAST BRANCH|2017년 3월 19일

원작 동화가 아니라 1990년대 초반에 나온 디즈니 애니의 실사화. 완전 추억 돋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신곡도 두어곡 들어가 있지만 기존의 삽입곡은 가사도 그대로고 원작 애니와 거의 동일한 구도를 사용한 장면도 있고(모두 좋은 의미로!!!!!!!!!!!!!!!)30대 아저씨인 내가 아직도 이런 영화 보고 감동받을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음. 재해석된 벨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굳이 원작과 똑같을 이유가 없지.엠마왓슨 연기력은 아쉽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벨이 되었다. 엠마왓슨은 각잡고 액션물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다.예상 외로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