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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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 정을 베풀고 키워준 양아버지와 생명을 준 아버지. 누가 더 아버지다운 아버지인가 가 이 오락영화의 주제겠죠. - 시작화면에서 베이비 그루트 춤춘다고 관객들은 웃던데, 저는 그 장면이 너무 VOL1. 을 의식한 사족이라고 생각해서 보기 불편하더군요. 차라리 그 장면 촬영할 CG 팀으로 초반에 나오는 괴물처리 의뢰액션이나 치중하지 쯧. - 우주판으로 노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의 이름값 때문에 다양한 외계종족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역시 SF 면 외계종족이죠. 상상력은 위대해요! - 스타로드의 출생의 비밀이 나왔는데 개와 벼룩으로 비유해가며 설명한 맨티스의 대사에서 이 영화 최종보스를 감잡으셨다면 축하합니다. 당첨이죠. 그 밖에 대사나 OST 모두 떡밥을 던져주기 때문에 아실 분들 많았을겁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그래서 좋은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1편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3D 효과는 꽤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종종 부담스럽더군요. 튀어나오는 효과보다는 현란한 배경을 원경으로 잡아놓고 좀 과하게 뚜렷하게 보이게 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부분이 보다 보면 좀 힘들어져요. 전편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볼거리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유쾌하고 정신없는 액션으로 꽉 차 있죠. 특히 욘두의 활약은 정말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욘두를 오래오래 기억하는 이유가 그것만은 아니겠지만. 영화는 무척 좋았습니다. MCU 영화들 중에서는 상당히 독특한 케이스였고, 앞으로도 독특한 케이스로 남을 것 같아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분명 MCU라는 거대한 세계를 이루는 부품의 하나이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년)
감독제임스 건출연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개봉2017 미국 기대한대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펀(FUN)한 스페이스 오페라로 나와 주었습니다. 상당히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임스 건 감독은 마블 코스믹 유니버스를 영리하게 이 한편으로 거의 모두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와우가 나올 정도였는데요. 이 리뷰는 영화를 극장에서 제대로 보시라고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사이언스 픽션 특히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가 될 텐데요. 글 마지막에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 이야기를 추가로 설명을 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스페이스 오페라 설정에 코믹 사이언스 픽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1. 나는 완전 재밌게 봤는데 다 보고 나서 평을 찾아보고 살짝 놀람. 뭐, 취향 타는 작품임은 인정한다 2. 조크의 수위가 좀 높음. 온 가족의 마블 아니었나? 3. 전작은 명량 때문에 묻혔는데(1편은 극장에서 본 사람 찾기가 은근히 힘든 영화임) 2편에서는 연휴 특수!! 4. 스포일러일지도-> 드래그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이 살짝 고임. 아직 감성이 메마르지 않았다 5. 그래서 1편보다 나았습니다. 윈터솔저, 어벤저스 1, 시빌워, 아이언맨 1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MCU 영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