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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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아 의 방주 이야기 출연진과 홍수 설정 정리
노아 Noah, 2014 · 감독 대런 애로노프스키 · 장르 액션, 모험, 드라마 · 상영 시간 2시간 19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세상을 뒤엎는 거대한 홍수가 온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는 익숙한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노아의 방주', '대홍수'라는 소재는 종교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일 텐데요. 오늘 소개한 영화는 기대했던 방향과는 조금 다른 결로 흘러가는 작품으로 그 유명한 설화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한 하나의 우화에 가까웠습니다. 그.......
"작은 아씨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갔죠. 배송비 해도 더 싸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DVD는 좀 성의 없긴 하더군요. 해당 타이틀에 별 관심이 없긴 하니 문제는 없지만요. 내부는 백지 입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참고로 반대편은 진짜 코드가 찍혀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긴 해서 말입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2011
일반적인 기준으로만 본다면야 그저 '나쁘지 않은 영화'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기화 되어 한 세대와 보폭을 맞춰 걸었던 시리즈들이 으레 그렇듯이, 는 직전까지 나왔던 일곱편의 영화들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강한 원기옥 한 방을 선사한다. 여기서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워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꾸만 곱씹게 되는 그 마음. 떠나지 않고 이 영화 속의 세계에서 조금만이라도 더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 특기할 만한 점은 영화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이다. 두 시간이 좀 넘는 런닝타임. 하기야, 원래라면 한 편짜리로 만들었어야 했던 소설을 두 편으로 나눠 찍었으니 생각보다 짧은 게 아니라 생각보다 짧은 것처럼 보이게끔 야바위 쳐놓은 거지. 그러나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2010
'해리'와 친구들은 호그와트 학사 일정을 더 이상 따르지 않는다. 학생 신분이었던 이들은 도망자 신세가 되고, 때문에 영화의 배경은 호그와트에서 넓은 바깥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이 에피소드를 유별나게 만든다. 그러니까 기존 시리즈의 정서나 전개를 좋아했던 관객들에게는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시리즈일 수도 있다. 원작 소설부터가 이런 식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어쨌거나 기존 시리즈의 전통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다 내다버린 모양새인 건 사실이잖아. 관객들이 으레 기대했을 아기자기 하면서도 클래식한 영화의 기존 프로덕션 디자인도 덕분에 못 나오고. 그리고 더해 말하면, 시리즈답지 않고 일반적인 액션 스릴러나 또는 <아이 엠 넘버 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