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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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05 [09일] 바라나시(Varanasi) 일곱번째 날 BHU, 정션역

13.08.05 [09일] 바라나시(Varanasi) 일곱번째 날 BHU, 정션역

흠... 여기가 자연대? 흠.. 대학생들인가?저 건물이 뭔가 있어보여 갈까 하다 길이 막혀 시간 없는 나 때문에 포기...흠... 미안하네 아마 저건 총장실? 뭐 그런거겠지 하며 돌아간다. 짓고 있는 건물이라는 강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철창을 보면 허무는건지 잘 구분이 안간다.흠... 안경 낀게 아니라면 대학생인지 난 구별 못할것 같다.찻집같은게 보이길래 가본다.저 아저씨? 흠.. 학생 표정 참 좋네학교니 가격이 제일 싼편이려나?차 5Rs, 100원정도 한다. 셔틀버스인가? 했는데 사람은 안보이고...릭샤 잡는 사람은 어렵지 않게 보인다. 어느 건물을 들어갈까 하다가 법대가 보이길래그래 하고 한번 들어가본다. 흐음.. 복도는 이렇고...교실 한군데 들어가 봤다. 흠...책상이.. 이렇구나...대학

13.08.05 [09일] 바라나시(Varanasi) 일곱번째 날 아침 BHU 가는 길

13.08.05 [09일] 바라나시(Varanasi) 일곱번째 날 아침 BHU 가는 길

자는데 팬소리를 뚫고서 빗소리 같은게 들리더니만 정말로 비가 많이 온 모양이다. 아마 원숭이때문에 쳐놓은 철조망인데흐음...또 Chandan restaurant에 왔다. 이게... 뭐였을까? 아침세트일텐데... 100Rs밥먹고 숙소에 왔는데 이야... 도미토리에 사람이 와있다~더군다나 한국인이다~난 오늘 체크아웃인데, 젠장! 그래도, 도미토리에 온 사람하고 얘기하니 재밌다.남쪽에서 여행하는데 계속 비가 내려 북쪽으로 왔다 하는데 비와 함께 왔나보다. ㅎ 몰랐는데 고돌리아에 무릎넘어까지 물이 찼었다고 한다. 기차탈때까지 어쩔까 하다 BHU(베나레스 힌두 대학) 다녀오기로 한다.새로 온 여행자도 같이 간다고 한다. 흠... 피곤할텐데... 오늘 참 사람이 많던데 흠...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먹

13.08.04 [08일] 바라나시(Varanasi) 여섯번째 날 아침

13.08.04 [08일] 바라나시(Varanasi) 여섯번째 날 아침

새벽에 비가 조금 왔었나보다. 옥상의 빨래가 젖어있다.아줌마 뒤를 따라~chandan restaurant으로아침 이른 시간에 식사가 나오는 몇 안되는 식당 중 하나다. 이게.. 어떤걸 시킨거지...100Rs를 냈다.먹긴 잘 먹은듯? 레바 앞에서 강을 보고레바에서 다시 뒹굴며 책을 읽는다.주인장과 친구 둘 얘기를 듣다보면 재밌다.다들 착한 사람들 같고, 인도를 좋아하나보다. 흠.. 확실히.. 애들은 어른을 보고 배운다.교통체증어째 메인가트의 주황색 옷이 더 늘어난것 같다.기분 탓일까...여긴 라가카페 1층에 있는 여행사.기차표를 알아봤더니만... 흠... 표가 몇장 없나보네... 꼴까타 슬슬 갈 준비 해야하는데... 이정도의 수수료가 붙나보다.그리고, 점심을 먹어볼까 하고 라가카페에 올라가는데신발이 무

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점심부터 - 시장 등

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점심부터 - 시장 등

계속 걷다보니 이런 건물이 보이고 시장이 보이는데... 호... 아줌마들도 많이 보인다.일하는 사람은 다 남자이다만.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어진 흰달걀.여기는 달걀이면 다 하얗다.숙소에 돌아왔더니만 팬이 안돈다.정전젠장! 옆에 레바에 간다. 훗, 여기서 뒹굴거리며 볼 책도 있구나...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개인적으로 문학작품 형식의 여행책을 안좋아하지만, 여기 왔으니 봐야지와서 적게나마 느낀게 있으면 책이 달리 보이지 않을까 하면서.... 레바 야채죽 150Rs인도에서 돈이 모자를것 같아 ATM기에 돈 뽑으러 간다.메인가트에 있는 ATM기는 맨날 돈이 없다.고돌리아에 간다.ATM기에는 항상 저렇게 경찰이 있다.돈을 5000Rs 인출 했는데 젠장! 모두 다 1000Rs 짜리다.중간에 물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