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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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인도 배낭 여행 후기, 여행경비

2013 인도 배낭 여행 후기, 여행경비

인도여행 후기를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직 인도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뀐다.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던 때, 뜨거운 글을 썼다면 이 성가신 사기나 치는 인도 거짓말쟁이 짜증난다 같은 글을 적었을거다. 재미난 나라다. 우리나라의 옛모습도 있고, 오래된 미래에 걸맞는 나라같기도 하다. 겨우 4개 지역 들려놓고 쓸 말이 많다만, 모르니 말이 많은거겠지 왜 그리 여행자들이 오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된 것 같다. 바라나시 나갈때 아팠던 덕분?에 꿈꾼것 같은 느낌도 있다. 나중에 수정이나 추가하더라도 여행경비는 올려야겠다. 점점 환율은 낮아지고 있다만 대강 11일간 인도 합계 : 11443 루피 * 19(원/루피) = 약 22만원교통비 : 4755 루피 * 19

13.08.10 [14일] 방콕 여행 마지막 날

13.08.10 [14일] 방콕 여행 마지막 날

이번에는 반대쪽 길로 가 본다.작년에 여기 어디서 sticky rice를 샀는데 하며 물어봐 사 온다. 5밧 어제 산 29밧 짜리 초콜렛과 같이 먹는다. 체크 아웃 준비하고 사람들이랑 로비에서 뒹굴거린다. 한국말 잘하는 미국인은 자전거타고 떠나고... 한명은 여행 3년 일정이라... 아.. 부럽구만... 부러운 자전거 여행자 블로그는 http://www.yongbad.com/ 키 189?인 여행자와 함께 점심식사하러 나가 어제에 이어 순대국밥을 먹는다. 1년째 여행중이라 그런지 음식을 그냥 흡입 ㅎ 왼쪽이 아마도 50대 아저씨가 묵던 방, 오른쪽이 내 방. 왼쪽방은 침대가 아니라 매트릭스만 있어 개미가 올라와 문다고 하신다. 날이 너무 덥다며 오후에 치앙라이나 치앙마이로 떠나신다. 짐이

13.08.09 [13일]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요양?

13.08.09 [13일]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요양?

넘 일찍 나왔나? 상점 문이 별로 안열려있네 망고가... 비싼가보다.망고쉐이크 30B, 바나나 20밧공원 참 좋다~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좋다. 몸이 좀 나아지는것 같다. 숙소 들어와 쉬다보니 1층에 싱글룸 하나가 비었다한다. 그래서 싱글룸으로 숙소를 옮긴다. 4번방이었나 흠.. 여기도 뭔가 건물이 생기는구나다리 건너기 바로 직전에 건물 공사중이다.역시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호.. 저 배는...뒤에 큰 화물을 끌고 간다.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탐마삿 대학은 가보자 하고 걸어본다.거리 폭에 비해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길다리밑은 언제인가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자주 보인다. 간만이구나얼라 여기 식당의 강쪽에 매점이 생겼네방학 아닌가? 사람이 많네여기 원래 화장실이 있었나... 인도를 다녀왔더

13.08.08 [12일]방콕, 카오산 로드 도착

13.08.08 [12일]방콕, 카오산 로드 도착

공항에 도착해 ATM기에서 돈을 뽑는데 얼라 수수료가 180밧이 나간다고 하네... 흠... 뭐 이리 수수료가 높지? 작년에도 수수료가 꽤 있었다만 뽑는 돈이 많아서 묻혔었는데, 1박 2일이니 1000밧 뽑으면 수수료가 18%가 되는군 그래서 괜히 1500밧 뽑았다. 꼴까타에서 넘어오는 에어아시아에 한국분에 2명 또 있었는데 카오산로드에 간다고 한다. 그래서 같이 가기로... 에어아시아는 방콕에서 돈무앙공항을 이용한다. 여기 참 오랜만에 와본다. 사진은 없다. 몸이 어제보다 좋아지긴 한걸까? 서로 다 비행기에서 만났는데 터프?하게 여행하는 두분이다. 59번 버스를 타고 간다. 23밧 여기서 숙소 찾다 다시 바라나시, 꼴까타에서 만났던 누나를 만났다! 오늘 한국 가신다 하는데 홍익인간에 묵고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

오늘이 여행중 가장 몸이 안좋았던것 같다.억지로 아침을 먹기위해 나오니... 숙소의 에어콘때문에 습도도 낮고 온도도 낮아서 그런지 디카 렌즈표면이 흐려진다. 저기가 어제 점심 먹었던 라두니(Radhuni) 레스토랑샌드위치를 먹으러 다시 N.V. Store에 왔다. 샌드위치 45Rs하고 쥬스 40 해서 85Rs 입맛이 없어 샌드위치는 많이 먹지 못했다. 식욕이 완전 사라졌다. 빨리 지나가 잘 찍지는 못했지만 닭소리가 들리며 자전거가 지나가는 장면을 몇번 봤다.보면 자전거에 닭이 무지하게 많이 달려있다. 인디언 뮤지엄(Indian Museum)에 갔다.150Rs사진을 찍으려면 50Rs를 더 내야한다고 해서 내려했더니 뒤에 들어가면 내라고 한다. 짐을 맡기고(무료) 카메라 들고 들어가는데 돈 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