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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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오후 시장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오후 시장

흠... 위생적이려나... 모르겠다.공작새털?어제 헤나한거랑 비슷한걸 찾았는데20Rs를 불렀나? 나중에 알고 보니 2배 비싸게 부른것 같다.시장에 있다보면 삐끼?도 아닌것 같으면서 그냥 끼어드는 사람이 있다.이 할아버지도 그랬던것 같다.왜 끼어서 얘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ㅎ종류가 두개 있나보다.고민하다 하나 구매한듯?호.. 너넨 누구냐?잘 안찍혔다만 진짜 머리카락인듯?드디어? 쓰레기 치우는 사람을 봤다. 어린 애들이었다니...아이 두명이서 2인조로 한명은 수레를 민다.시장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거드래곤볼..."모르바"라는 말을 하며 다니던 수많은 주황색옷 사람들시바 축제라 전국에서 온 사람들이라 한다.참 많다. 현금수송차량?시장에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라 좋다.이건 초콜렛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점심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점심

숙소를 옮기는 P형과 함께 가려 소 나이스 홈에 간다. 원래 푸자가 저런데 저 가트가 다 물에 잠겼으니...보트도 못뜬다.띄우면 경찰에 잡혀간다 한다.그런데, 고기 잡는 배는 보긴 했다. 남매 동생은 공연 참 보고 싶어하던데... 결국은 시간이... 무료 일출 보팅이 있는데 못뜨니...소 나이스 홈에 이런 것들이 많다. 숙소를 나와 P형과 함께 옴 레스트 하우스 쪽으로 먹어도 괜찮을것 같긴 한데... 현지인만 보고 먹는 여행자를 못봤다...옴 레스트하우스에 도착 P형이 방에 짐 옮기고 갈만한 가트 물어보니 바로 옆으로 가라 한다. 여기서 왼쪽으로 꺽으면물이 차 올랐지만 보인다.바로 옆에 한국인들이 잔뜩 있어 보니1층이 마루밥집?이고 REVA 숙소다. 입구에 저렇게 자주 개들이 있는데일자 눈썹이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아침, 화장터, 시원라씨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아침, 화장터, 시원라씨

일어나 옥상에 가 하늘을 본다.좀 흐리네 등교시간인가보다.보면 저렇게 쓰레기를 한쪽으로 모는 청소를 해놓긴한다.맨발도 많고8시 몇분이었는데 사람이 많다.라가카페에 갔는데 문을 9시부터 연다고 한다.이리로 쭉 가면화장터가 나오는데 여기도 정면 길은 물에 잠겨있다.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보이는데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나무 옮기는 사람들만 잔뜩 있다. 문이 아직 안열렸으니...이건 소 나이스 홈 밑에 층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숙소에서 P형을 만나 라가카페로 같이 간다.거의 정확히 9시에 문을 연다.책하고만화책도 있고 이런 설명도 있고아침에 야채죽을 시켰다. 140 Rs.늦잠잔 남매도 오고궁금했는데 헤나한거 잘 보인다.라가카페 옆으로 화장터 가는 행렬이 자주 지나간다.저기 주황색으로 싸여 있는게 시체다.프렌즈 가이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

이건 땀을 많이 흘릴수 밖에 없는 현재의 바라나시에서유독 땀을 많이 흘리시던 P형께서 그냥 수분이 아니라 전해질 부족이 문제가 되니 이런걸 물에 넣어 마셔보라고 하신다.포카리 스웨트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1L 물에 절반?을 넣어도 단맛이 좀 강하게 느껴진다. 한글의 향연~느낌에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더 많은것 같다.내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 사람이 제일 많이 보인다.중국인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며 많은 모습이 바뀌었을텐데그 중 하나가 유명 여행지에 PC방, 인터넷 전화방이 거의 사라진 것이다.꽤 많은 숙소나 카페에서 무료(일부 유료)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길을 걷다 이름 모를 가트에서 강구경을 한다.확실히 물이 깨끗하진 않다.아니 더러운 쪽이다.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