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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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영화를 얼마전에 새로 본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보는 눈에 관해서 제임스 맥어보이도 애매한 면모가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중 하나인데 이런 경우는 조금 아쉬운 편이기는 하죠. (물론 당시에 그 영화에는 다른 배우 역시 같이 등장을 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경찰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부패한 경찰로 나와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터인데, 의미는 짐작 되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컴퓨터가 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오류가 나기는 하네요;;;

테이크다운 : 맥스 + 새라
선거전을 운으로 떼고, 어느 사복 경찰관과 은행털이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미스터리에다 마치 중요한 구경감인 양 총격전 액션을 덧붙일 요량이었으면, 스토리 짜임새에 좀 더 엄중히 기합을 넣었어야 하지 않는가? 쪼다들하고 열나게 일하다가 라면같이 퍼진 노곤한 몸으로 극장을 찾은 나 같은 관객의 입장에선 말이다, 그래도 기대감에 방광 터지는 줄 모르고 끝까지 앉아 있는 이 정신적 스태미나를 어떻게든 필히 보상한다는 영화적 기세가 필요하다. 영국판 예고편은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를 극 구성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다루고 있다 「오블리비언」이 이같이 히트 치면서 이 '비카'라는 아가씨가 설마하니 친애하는 우리 남성 관객들한테 심히 주목을 받게 될 줄은 몰랐을 게다. 국내판 예고편은 미간에 힘

테이크다운 - 소재외에는 마땅찮은 영화
이번주는 꽤 좋은 주간입니다. 검증은 된 영화이기는 한데, 그다지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액션 스릴러로 보이는 영화이고, 나머지 하나는 검증된 우디 앨런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우디 앨런 영화는 과거에도 극장에서 상영을 몇 번 했다고 하는데, 제가 개봉작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이제야 보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는 했네요. 아무래도 우디 앨런 작품이니 보는 데는 정해졌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생각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애매한 조건이라고 한다면, 제가 이 영화에 출연진을 보고서 엉뚱한 생각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워낙에 배우들의 대다수가 자신의 이미지를 가지고 연기를 하는 부분

테이크다운 Welcome to the punch (2013)
테이크다운, 원제는 Welcome to the punch. 별 다섯 중의 별 둘. 맥어보이 팬이면 그래도 오랜만에 맥어보이 얼굴보는 맛(...)에 3개까지는 어떻게든 줄 수 있지 않으려나요.(먼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맥어보이 필모는 그 동안 크게 걱정할 일이 없었습니다..제 취향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있었지만 영화 자체가 재미없다거나 못만들었다거나 하는 일이 없었는데...Aㅏ.......드디어 그 리스트에 들어갈만한 영화가 하나 생기고 말았..orz.... 보니까 각본 자체는 그냥 무난평범하게 괜찮았던 거 같은데, 연출이랑 편집이 문제가 아니었을까요....허허허허허.......아니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데려다놓고...어쩜.....이런...........허허허허허허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