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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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Movie]23 아이덴티티 (Split, 2017)](https://img.zoomtrend.com/2017/02/28/b0364228_58b561c6bdbd7.jpg)
[Movie]23 아이덴티티 (Split, 2017)
#1 롯데시네마 홍대 #2 시리즈 영화.....감독 인터뷰를 안 보고 본 업보인가.엔딩이 개운하지가 않았다.마지막 넌지시 연결고리 대사가 나오는데 왜 저 배우가 저런 말을 하는데 이해가 안됐다.찾아보니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미리 언브레이커블을 보고 갔으면 더 좋았을 뻔했다. ((((((((((((((((((((((((((((((((((((((((((((((((((스포주의)))))))))))))))))))))))))))))))))))))))))))))))))))))))))))))))))) #3 소재가 다중인격인데다가 무려 23개의 인격이 등장한다고 해서 엄청난 기대를 했는데 그냥 그랬다.그래서 상처 받은 사람'끼리만' 공동체를 형성하겠다는건가?과연 다른 소녀들의 몸에 상처가 없다고 해서 과거

23 아이덴티티 - 의외의 웰메이드 스릴러
솔직히 이 영화는 피해가고 싶었습니다. M.나이트 샤말란의 전작이 더 비지트는 꽤나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제가 매우 힘들어하는 장면들도 꽤 있었기 때문이죠. 잘 넘어가는 공포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만, 해외 평가와 흥행면에서 매우 강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덕분에 도저히 피해갈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참으로 독특한 감독입니다. 과거에 식스 센스로 매우 좋은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 나서 정말 다양한 영화를 전전 해왔죠. 실제로 그 이후에 나온 언브레이커블 역시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뭔가 이끌어갈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플릿" 입니다.
오랜만에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더 비지트가 정말 잘 나왔기 때문이죠. 좀 지저분한 면을 가진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화가 가져야 하는 흥분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자리를 잡은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드디어 이 라인을 알게 되었는지, 샤말란이 또 다른 굉장히 음산한 영화를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한 배우가 얼마나 다양한 면을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서 말이죠.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의 시리즈가 늘어나면 서서히 힘이 빠지고 소재 고갈과 스토리의 개연성도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경우는 시리즈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재의 참신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엑스맨 프리퀄로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가 이미 있다. 이 영화도 마치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한 것 같은 신선함을 주었는데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편보다 나은 2편으로 남을 것 같다. 미래의 사회. 돌연변이를 공격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과거로 보내진 울버린(휴 잭맨)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