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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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t !(23아이덴티티)-스포일러있을수도
'페넬로페'로 제임스 맥어보이를 처음 알게된뒤 정말 밤잠을 설치며 설레여했는데.......두둥 다소 생소했던 '맥어보이'를 제대로 못읽어서 이렇게 읽는게 맞는지 버벅되며 이름을 되내였던 그 제임스 맥어보이.!! 근데 진짜 너무 좋으니깐 더 좋아하기가 겁까지 났던....그 제임스 맥어보이ㅋㅋㅋ 결혼했다는 사실에 좋아함과 동시에 엄청나게 절망했음은 물론.(이 사실이야말로 내가 제임스를 더 좋아하면 상처받을 것 같았던 주요원인.ㅋㅋㅋ) 그때만해도 알려진 작품으론 '비커밍 제인' 정도여서 '나만의 배우'이자, 감히 더 다가가기 힘든 현실애정을 품게했던 그 제임스였는데, 우연히 split을 봄으로써...그에게 쳐놓았던 금기의 바리게이트 봉인해제.!! 난 결국.. 제임스 맥어보이어james mcavoyer(제

"글래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언브레이커블 이후 속편 이야기가 뜸 하다가 결국 23 아이덴티티 나오고 나서야 속편이 나오게 되었네요. 티져 포스터도 나왔습니다. 일단 저는 무척 보고 싶습니다.

아토믹 블론드 - 액션-스타일 인상적, 첩보물로는 물음표
※ 본 포스팅은 ‘아토믹 블론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를 앞두고 소련에서 암약 중인 서구 스파이의 리스트가 KGB 요원 바흐친(요하네스 하쿠르 요하네손 분)의 손에 들어갑니다. 냉전 해체가 무산될 것을 두려워한 MI6는 여성 요원 로레인(샤를리즈 테론 분)을 파견합니다. 로레인은 MI6의 지시에 따라 베를린 지국장 퍼시벌(제임스 맥어보이 분)과 함께 리스트를 확보하려 합니다. 동서 베를린 오가는 스파이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2012년 작 그래픽 노블 ‘The Coldest City’를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영화화했습니다. 동서냉전의 상징인 독일 베를린의 장벽이 해체되기 직전 영국, 미국, 소련의 첩보전을 묘사하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냉전을 전후한 시
미국판 '악녀'이거나 그렇지 않거나 '아토믹 블론드'
미국과 소련에 의해 형성된 이래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던, 극명하게 갈린 양 진영의 냉전 체제는, 베를린 장벽의 붕괴 조짐과 함께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때는 바야흐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해인 1989년이다. 냉전 체제의 종식을 앞두고 흡사 마지막 화려한 불꽃축제를 벌이기로 작정이라도 한 양 미국과 소련을 위시한 강대국들의 첩보전은 그 어느 때보다 불꽃을 튀긴다. 그 주 무대는 다름아닌 냉전의 상징과도 같은 곳인 베를린이다. 이렇듯 당시 베를린은 강대국들의 이념과 세력 다툼의 장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영국의 정보 기관 M16의 핵심 요원이 베를린에서 살해된다. 그가 가지고 있던 정보는 핵폭탄급의 위력을 지닐 만큼 치명적이었는데, 그가 살해됨과 동시에 이중 스파이가 해당 정보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